KAC, 김복기 신임 총무 선임

KAC의 새로운 변화와 출발을 기대하며

주안에서 문안을 드립니다. KAC14년간 이끄시고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또한 기도와 관심과 물질로 섬겨주신 여러분들의 수고와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KAC는 지난14년 동안 많은 변화와 부침이 있었지만 가장 큰 변화라면 지난 14년간 수고한 김경중 형제가 총무직을 사임하고, 지난 이사회의 의결을 통하여 김복기 형제가 KAC의 새로운 총무직을 맡아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일입니다 계속 읽기

2016-2017 IVEP/YAMEN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한국 아나벱티스트 센터(KAC)에서 알립니다.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 (Mennonite Central Committee) 에서 2016-2017 IVEP(International Volunteer Exchange Program)/ YAMEN(Young Anabaptist Mennonite Exchange Network)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작년까지 KAC에서 IVEP/YAMEN 지원자를 모집해왔던 것과 달리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 동북아시아지부 (MCC NORTHEAST ASIA)가 직접 모집을 하기 때문에 약간의 변동 사항이 있습니다.

[김경중 형제 가족 환송예배]

[김경중 형제 가족 환송예배]

안녕하세요? KAC에서 알려드립니다.
김경중 형제가 지난 8월 31일까지 14년간의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KAC)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새로운 계절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가시게 되었습니다….
이에 김경중 형제 가족 환송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계속 읽기

김솔거 2014-2015

내 인생의 한 조각, 펜실베니아 알렌타운, Allentown Pennsylvania USA

IVEP 지원하게 된 이유

2년전 대학선교단체 IVF 산돌대학에서 KOPI 이재영 원장님을 통해 메노나이트를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이분법적 사고에 대한 답답함과 또 다른 방식의 삶을 향한 갈망의 상태에 있던 저는 메노나이트라는 새로운 길을만나 굉장히 신나고 설렜습니다. 용서와 화해의 길을 선택하는 그들의 삶의 기초를 이루는 일상이 궁금했고, 또한 공동체 교육에 관심이 많았는데 책이 아닌 그들의 삶 속에서 직접 보고 배우고 싶은 마음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꽃잎 자매와 함께 갈 수 있어서 가서 힘들때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계속 읽기

배꽃잎 (2014-2015)

 내 energy 80%가 집중된 곳바로 내가 일했던 Centre for Newcomers이다간단하게 이민자가 캐나다라는 땅에 정착하고사회 속에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관이다나에게는 첫 직장생활이었다물론 volunteer였지만 나에게 맡겨진 업무책임감그리고 권리는 staff와 다를 것이 없었다다양한 부서에서 일을 했다. Front desk, Job search Centre, Special Event 등등그러나 가장 주된 position VDP(Volunteer Development Program) support였다. Centre에서 volunteering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매주 화요일 2시간씩 Information Session을 했다가장 힘들었던 일이다. Second Language그것도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설명을 해야 한다니그러나 영어실력 향상에도자신감 향상에도 가장 도움이 된 일이었다 CLT(Computer Literacy Training), VESL(Volunteer let English as a Second Language)의 커리큘럼과 hand-out을 만들었다선생님이 오지 못하는 날에는 대신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Tax Clinic 기간에는 booking 을 담당했다하루에 50통의 전화를 받았다이 경험도 내 영어실력에 큰 도움이 되었다. Special Event를 기획하는 일도 했는데, Volunteer Appreciation Day라는 정말 큰 event를 총 기획하게 되었다스트레스를 많기도 했지만 끝나고 나니 참 뿌듯했고더욱 성장한 것을 느꼈다점심시간에도 밥을 급하게 먹어야 할 만큼 바쁜 나날을 보냈다. Coordinator IVEPer와 일하는 것이 처음이라 그저 일을 주는 데에 급급했던 것 같다. Overwhelming 을 자주 느꼈지만 그만큼 내가 자라나고 있고배우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였다또한, Non-Profit Organization에서 일하면서 돈이 아닌 사람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계속 읽기

MWC 신앙과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자 초청 워크숍 진행

메노나이트 교회는 전통적 평화교회 (Historical Peace Church)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에서는 신앙과 양심에 따른 전세계 병역 거부자들(Conscientious Objector)의 현황을 알리고 이에 따른 대체 복무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촉구하며 무엇보다도 교회의 입장과 역할을 성찰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워크숍을 3일에 걸쳐서 진행하였습니다. 워크숍에 참가한사람들은 한국이 전세계 병역 거부 수감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라는 충격적인 사실에 놀랐으며, 자신의 신앙과 양심을 지키기 위해 수감 생활을 하고 있는 특히 메노나이트 교회의 이상민 형제와 다른 교단의 CO 수감자들에 대해서도 그들의 용기 있는 행동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편지를 보내주기까지 했습니다.   첫째 날(7/22)은 한국에서 김경중 형제와 박정경수 형제가 발표하였고 둘째날(7/23)은 콜롬비아에서 세째날(7/24)은 국제 연대 차원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서 CO에 대해 논의하고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날 발표했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 읽기

제16차 MWC 총회, 미국 펜실베니아, 해리스 버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KAC에서 김복기 김경중 두 형제가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MWC) 총회 (7월 16일-7월 27일) 모임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메노나이트 세계 협의회(MWC)는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아나뱁티스트 신앙과 삶을 공유하고 서로 간의 유대를  공고히 할 뿐 아니라  다른 교파와 교단들과의 관계도 함께 발전시켜나가고 있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