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리본독서모임 안내

2021년 두번째 리본독서모임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올해 리본독서모임에는 회복적 정의에 관한 주제를 많이 다루고자 합니다.
한국 회복적 정의운동의 포문을 연, 전 KAC의 평화교육가이시자, 현 한국평화교육훈련원의 이재영 원장님의 신간<회복적 정의, 세상을 치유하다>를 가지고 리본모임을 갖습니다.
회복적 정의운동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함께 읽었으면 하는 필독서입니다.
회복적 정의가 무엇이며, 회복적 정의를 만난 가정, 학교, 조직, 사법 등 공동체의 실험적인 이야기를 다루며 과연 이를 통해 공동체는 회복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이번에는 리본모임 전에 서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격려하는 사이트를 열어 두꺼운 책도 완독 후, 리본모임에 참여하기를 권장하며, 서로 충분한 나눔의 시간을 독자들이 먼저 갖고자 합니다.
‘독서토론방’이라는 이름의 공간을 통해 제시한 읽을 분량을 따라 읽으시고,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읽은분량에 대한 나눔의 시간을 줌(zoom)을 통해 갖습니다.
서로의 격려를 통해 책을 완독하신 후, 리본모임에 참여하기 원하신다면
‘독서토론방’에도 도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본모임안내>
강사: 이재영 원장님(한국평화교육훈련원)
일시: 3월 23일 화요일 오후 8시-10시
장소: 줌링크 (추후 연락)
등록비: 등록비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혹, KAC에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를 이용해 주세요.^^

<한달 간의 독서토론방>
-일단, 책을 구입하세요!!
-독서토론을 위한 사이트로 초대됩니다.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습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줌을 통해 나눔의 시간과 서로 알아감의 시간을 갖습니다.
-등록시, 참여 의사를 표시해 주세요.
-자세한 참여방법은 추후 공지됩니다.

  • 독서토론방은 언제든지 참여하셔도 됩니다.

문의: kac@kac.or.kr 혹은 033-242-9615
주관: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신청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d_0Tb2qiYtUGWQUKhVt6UGb_pYWYamEhwoUbCV3lZJI/edit

2021년 첫 리본독서모임 안내

2021년 첫 리본독서모임을 시작합니다.
올해 첫 시작은 이스턴 메노나이트 대학에서 갈등전환 석사를 받으신 안은경 선생님을 모시고, 캐롤린 요더의 <트라우마의 이해와 치유>를 읽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주변에 많은 분들은 무력감과 공포와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트라우마 징후가 있습니다. 이럴 때, 공동체가 트라우마를 정확히 이해하고 트라우마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책을 읽으며 새해를 출발해 보려 합니다.

트라우마란 무엇이며, 공동체는 트라우마를 어떻게 이해하고, 트라우마의 악순환에서 벗어나, 치유와 안전으로 가는 길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한가지 기억하실 점은 개인적인 트라우마나 치유에 초점을 두는 시간이 아니라는 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사: 안은경 선생님(샘물 중고등학교 교사)
일시: 2월 25일 목요일 오후 8시-10시
장소: 줌링크 (추후에 연락)
인원: 선착순 (워크샵을 하기에 너무 많을 경우^^:)
등록비: 등록비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
혹, KAC에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SC 제일은행 425-20-403665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를 이용해 주세요.^^

등록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4KF7T1t1xiL7hA_HoQFmCXJXuartkcPh89MZkXm-y8Q/edit

문의: kac@kac.or.kr 혹은 033-242-9615
주관: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아나뱁티스트 강의 동영상

2020년 10월에 ‘아나뱁티스트의 신앙과 삶에 대한 강의’를 청어람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남귀식 형제의 아나뱁티스트의 역사와 정신

문선주 자매의 아나뱁티스트 성서해석학

김복기 형제의 아나뱁티스트와 제자도

한준호 형제의 아나뱁티스트와 공동체

김성한 형제의 아나뱁티스트와 평화

혹시 아나뱁티스트강의 동영상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의 절차를 따라 주시면 됩니다

  1. KAC 정기후원자이거나, 정기후원을 하는 교회, 메노나이트 교회 연합회에 소속되신 분은 KAC이멜 주소 kac@kac.or.kr로 성함이나 교회이름을 알려주시고 문의하시면 보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2. KAC의 후원자가 아니실 경우는 SC 제일은행 425-20-403665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에 3만원을 입금하신 후, kac@kac.or.kr로 입금성함을 알려주시고 문의하시면 보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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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may contain: text that says '정기강좌 아나밸티스트와 오늘 우리· 신앙 이런 분들을 초대합니다 1 실제 아나법티스트들의 설명과 경험을 들어보고 싶으신 분들 아나법티스트 신앙의 역사와 내용에 대해 2 급진적 제자도, 화해, 평화 등의 신앙 정신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을 모색하는 분들 3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안을 찾고 싶은 분들 오늘 한국 교회의 현실에 대해'

직장을 축복하는 예배

직장을 축복하는 예배

인도자: 우리는 이 직장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이 직장의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이 임하도록, 이 직장을 축복하고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 말씀 봉독 

잠언 16: 1-3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오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 축복의 상징 

1. 성경

성경은 온 세상과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우리 삶과 행동의 기준이며 지식과 지혜의 보고입니다. 직장 생활과 사업 운영에 있어서 성경은 우리에게 판단의 기준과 분별의 지혜를 제공해 줍니다. 무엇보다도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으로 위로와 격려를 받습니다. (형제/자매)의 삶에 말씀이 풍성하여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 위로와 격려, 치유와 회복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축복이 이곳에 출입하는 모든 이에게 까지 넉넉히 흘러가기를 소원합니다.

다같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아멘

2. 전화기

전화기는 먼 곳에 있는 사람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기기입니다. 따라서 전화기는 대화와 소통의 상징이며 더 나아가 이해와 화합의 표상입니다. 모든 관계에서 막힘없는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져서 이해와 협력, 화목과 평화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모든 구성원이 한 마음과 한 뜻이 되고 서로 돌아보아 보살펴 주는 곳, 사랑이 넘치는 직장이 되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사랑이 이 곳을 출입하는 모든 이에게까지 풍성히 베풀어지기를 소원합니다.

다같이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아멘

3. 시계

시계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신 시간을 나타냅니다. 또한 시계는 정확성과 쉬지 않는 움직임으로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상징합니다. 직장생활과 사업 경영에서 성실함과 근면함, 의과 공평함은 중요한 덕목이며 철저한 시간 관리는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모든 이들이 성실하고 근면하며, 이 들에게 의와 공평함이 베풀어지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하는 지혜가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다같이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아멘

4. 지갑

지갑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재물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직장과 사업을 통해서 우리에게 재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가진 모든 재물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자신은 이것을 관리하는 청지기임을 잘 압니다. 지갑에서 물질의 주인이 누구이며 우리가 청지기인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직장과 사업이 번창하고 융성하여 많은 재물이 쌓이고 그 재물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선한 일에 쓰이기를 기원합니다. 재물을 통한 하나님의 축복이 (형제/자매)를 통해서 이웃에게 막힘없이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다같이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공의도 그러하니라.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순은보다 나으니라. 나는 정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의로운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가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아멘

 강 복 

시편 12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2021년 ISF사역을 도울 교사와 학생을 모집합니다.

2021년도도 유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일은 면대면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줌으로 유학생들을 도울 교사를 모집하고 한글공부를 할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들어오셔서 함께 해 주세요. ^^

https://docs.google.com/forms/d/1tGBpZfAHs5lxlp5AoyfDT7REBCrP7EF_M0kcIJLtuzk/edit

House Blessing 예배

가정을 축복하는 예배

인도자: 우리는 이 가정에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으며 이 가정의 모든 이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이 임하도록, 이 가정을 축복하고 이 가정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회중: 가정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가장 신비로운 선물이며, 하나님께서 임재해 계시고 활동하시는 장소입니다. 가정은 교회이며 교회는 가정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믿음, 사랑, 교육, 성장, 풍요로운 삶의 중심입니다.

 말씀 봉독 

시편 1271-2: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골로새서 3:12-17: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께 감사하라.

 깨끗게함을 위한 기도 

인도자: 이 집으로 이사 오기 전에 이곳에 먼저 기거했던 사람들이 있었기에 어떤 파괴적이고 악한 영들이 여기에서 활동했을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 미움, 소심함, 유혹, 우울함, 분노, 그리고 병약함을 포함해서 이 가정에 해함을 줄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이 완전히 깨끗해지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회중: 거룩하신 하나님, 이 가정에 당신의 평화와 사랑이 넘치기를 소원합니다. 이 곳에 남아있을지 모르는 악하고 파괴적인 모든 영들로부터 이 가정을 깨끗게 하옵소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이 가정이 당신의 것임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모든 더럽고 악한 영들은 떠나가고 모든 결박은 끊어지고 완전히 파하여질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합니다. 아멘

 가정의 상징 

1. 성경

인도자: 성경은 온 세상과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진리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삶과 행동의 기준이며, 온전한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교훈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회중: 이 가정에 하나님의 말씀이 날마다 풍성하게 하옵소서. 이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을 늘 묵상하게 하옵시고, 가르치며 순종하며, 온 가족이 말씀 따라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이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는 귀한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2. 음식

인도자: 음식은 교제와 환대 그리고 공급과 회복을 상징합니다. 가정은 풍성한 교제와 따스한 환대 그리고 충분한 공급과 건강한 회복의 장소입니다.

회중: 이 가정에 풍성한 음식으로 모든 가족이 건강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게 하옵소서. 가족들 뿐만 아니라, 이 가정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과도 풍성한 교제와 따스한 환대가 있게 하시고, 이 가정을 통하여 충분한 공급과 건강한 회복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 당신께서는 모든 사람의 양식이 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이 가정이 모든 사람에게 주 예수님을 영혼의 양식으로 나누어주는 가정 되게 하옵소서. 아멘

3. 촛불

인도자: 이 촛불의 빛과 따스함은 ‘진리’와 ‘은혜’의 상징입니다. 진리와 은혜는 모든 관계의 기초가 되며, 우리의 영적이고 정신적인 건강의 원천이 됩니다.

회중 : 주님으로부터 오는 진리와 은혜의 빛이 이 가정에 환히 비추게 하옵소서. 참되고 선한 것만 이 가정에 가득차게 하시고 은혜와 사랑이 이 가정에서 샘솟게 하옵소서. 이 세상의 빛 되신 주 예수님, 당신께서는 세상의 빛이 되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당신의 진리와 은혜의 빛이 이곳으로부터 퍼져나가게 하옵소서. 주변의 거짓과 미움이 이 가정 앞에 무력해 지게 하시고 거짓이 참된 것으로 미움이 용서로 바뀌게 하옵소서. 아멘

4. 베개

인도자: 베개는 따스함 과 친근함 그리고 휴식과 재충전을 상징합니다. 가정은 따스한 사랑과 평안을 누리는 장소입니다. 가정 안에서 우리는 휴식을 하고 재충전되어 이 세상에서 새롭게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회중: 주님, 이 가정에서 쉬고 잠드는 이마다 모든 근심과 염려가 사라지게 하시고 하늘의 평안을 얻게 하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힘을 다시 얻게 하시고 세상을 이기는 용사로 다시 일어서게 하옵소서. 이 가정을 방문하는 이마다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를 받게 하시고 진정한 행복의 근원인 하나님을 마음에 소유하여 기쁨과 소망이 넘쳐서 이곳을 떠나게 하옵소서. 아멘

 강 복 

시편 12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한국 아나뱁티스트 저널 21호

한국아나뱁티스트저널 21호(2020년 가을-겨울호)를 발행합니다.

이번호의 실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특집(차별)-퐁당퐁당 돌을 던지•이동환•5 -입양, 편견과 혐오, 차별을 넘어•한준호•11기고-그리스도인의 공동체를 지켜주는 기둥들-남귀식•27연재1- 하나님의 동등한 창조2•37 2- 모든이를 위한 목회 매뉴얼2•60한국 아나뱁티스트 묻고 답하다(13,14)•백경심 최현정 •75공동체, 기관소식•83 | 신간소개•115<한국아나뱁티스트저널>

●발행인:남상욱●편집장:문선주●편집위원:배용하 염혜정 한준호

제5차 아나뱁티스트 컨퍼런스

배경: 기독교인이 평화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평화를 실천하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인지,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평화를 살아내는 삶에는 관심이 적고, 마음 속의 평안을 추구하는 것으로 평화를 대체해 왔습니다. 심지어는 ‘영적 전쟁’이라는 말이 더욱 익숙해지면서 이질적인 가치와 삶에 적대적인 태도를 견지하는 것이 더욱 기독교적이라고 믿는 경향이 농후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나뱁티스트들은 “평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라면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너무 세상을 안이하게 이해하고 있는가요? 아니면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는 믿는 우리에게 평화를 추구하라고 말씀하셨나요? 성경이 말하는 평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평화를 추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따라야 할 평화의 가치와 삶으로 드러낼 평화의 삶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성경이 말하는 평화”

일정: 2021년 1월 21일 (목)- 22일 (금) 오후 8:00~10:00시

장소: zoom 링크 공유해 드립니다.

연락처: 033-242-9615

참가신청문의: 이메일 kac@kac.or.kr

등록 마감일: 2021년 1월 20일 (수)
등록비: 1인당 20,000원 (SC제일은행 425-20-403665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일정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오후 8:00~10:00

  1. 구약에 나타난 평화 ( 구약학 김근주 교수) 30분 강의 후 질의응답
  2. 신약에 나타난 평화 (신약학 권연경 교수) 30분 강의 후 질의응답 2021년 1월 22일 금요일 오후 8:00~10:00
  3. 평화를 살아내는 실천평화1 (가톨릭 동북아 연구소 강주석 신부) 30분 강의 후 질의응답
  4. 평화를 살아내는 실천평화2 (MCC 동북아시아 김성한 평화교육가) 30분 강의 후 질의응답

신청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mTmQBT359j-gHlnsFg-LOXRKItVOYz05Vs9LfTHdS74/edit

KAC 비대면 총회 관련 안내

내일 12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2020년 총회를 개최합니다. 줌을 통해서 비대면으로 개최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더불어서 온라인 성찬예식을 <기독교 공동체의 핵심:세례와 성찬> 주제 특강 후에 가질 예정이오니, 빵과 포도주를 대신할 음식과 음료를 준비해서 줌모임에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

https://us02web.zoom.us/j/8493512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