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정기총회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2018년 3월부터 KAC총무로 일하면서 많은 배움과 많은 만남을 누렸고, 또한 많은 도움과 섬김을 받았습니다. 1년차 총무로서 부족한 모습이었지만 새로운 모습의 KAC를 빚어가기 위해서 함께 해 주신 많은 분들로 인해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사님들과 이사장님의 도움이 단연코 제일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중요한 사안이 생길 때마다 이사장님과 함께 상의하기도 하고 격려를 얻기도 했습니다. 2018년도 정기총회에서는 그렇게 중요한 일들을 맡아 주시는 이사장님을 새로이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8년간 이사장으로 오랜 시간 섬겨주셨던 안동규이사장님, 그리고 이제 새로이 시작하는 KAC의 버팀목이 되실 남상욱 이사장님의 이취임식이 겸하여 있었습니다.

이렇게 한 해를 정리하는 모임이 있을 때마다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라 함께 하는 일이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2019년도도 주님과 여러분과 함께 하는 KAC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