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정말로 놀라운 경험이었다! 1년 후, 노벨 문학상을 받은 위젤은 노아와 대홍수, 그리고 무지개가 나오는 창세기의 이야기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 읽기로 수 많은 대학생들과 교수들을 매혹시켰었다.
위 젤은 성경의 본문과 씨름을 하고 있었으며, 특히 다시는 세상을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과 씨름하고 있었다. 그 당시는 냉전이 한창 진행 중일 때였으며 그의 강의는 임박한 핵전쟁의 공포가 근거없는 생각이라며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었다. 그러나 그런 위젤의 안전에 대한 위안은 다시금 검토되고 있다. 하나님께서 홍수에 의해 세상을 결코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약속하셨지만, 핵전쟁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증도 하지 않으셨다. 그의 책 중, 삼분의 일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그것은 만약 하나님이 아닌 우리 자신이 세상을 멸망시키게 된다면? 하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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