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의 새로운 변화와 출발을 기대하며
주안에서 문안을 드립니다. KAC를 14년간 이끄시고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기도와 관심과 물질로 섬겨주신 여러분들의 수고와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KAC는 지난14년 동안 많은 변화와 부침이 있었지만 가장 큰 변화라면 지난 14년간 수고한 김경중 형제가 총무직을 사임하고, 지난 이사회의 의결을 통하여 김복기 형제가 KAC의 새로운 총무직을 맡아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일입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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