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대문(Tim Froese) 형제님의 KAC 창립 6주년기념 축하 메세지!

오 늘 여러분들께 인사 드리면서 하나님께 벅차 오르는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수많은 이유로 인해 참 감사 합니다. MCC의 여러 지체들을 통해, 번역된 책들을 통해, 메노나이트 대학교와 신학교에서 공부한 한국의 청년들을 통해, 예수촌 교회와 아바 샬롬 공동체 그리고 다른 많은 신약 교회와 개혁적 그룹 리더들의 용기와 비전을 통해, 신실해질 뿐 아니라 성령님을 통한 변화와 예수님을 따르는 풍성한 삶 그리고 믿음의 공동체를 세우기를 소망했던 그 비전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저 는 제가 한국에서 머물렀던 기간과 또 지금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순간에도(물론 한국은 늘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만) 하나님께서 KAC를 통해 얼마나 신실하게 일하시지를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KAC의 사역 뿐 아니라 선교에 대한 비전, 개인적인 성숙과 제자화됨, 샬롬의 비전-한국 내 여러 부분 그리고 북미의 한국인, 전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점점 커져 가고 있는-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스탭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KAC의 비전과 사역을 지원하고 기도하는 자문위원회에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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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나뱁티스트 교우들의 한국 방문기입니다!

샬롬!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KAC에서는 해마다 일본 아나뱁티스트 교회의 교우들과 교환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003 년 일본 히로시마의 평화공원 방문을 계기로 양국의 교환프로그램이 해마다 한번씩 교차 방문 형태로 이루어져왔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일본 교우들이 방문을 했는데 주요 방문 목적은 KAC/Connexus의 사역현장 뿐 아니라 일본 강점기 때 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되었던 서대문 형무소와 현재 정신대 할머님들이 머물고 계시는 광주의 나눔의 집을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본 교우들은 이 두곳을 방문하고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갔습니다. 한일간의 이러한 교환 방문 프로그램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화해와 평화를 이루기 위한 그리스도인의 수고와 땀이 결실을 맺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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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출신 평화학자 및 국제분쟁 조정자, 히즈키아스 아세파(Hizkias Assefa) 박사 초청 – 11월3일(토)

국 제적 조정자와 평화운동가로 세계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히즈키아스 아세파(Hizkias Assefa) 박사의 한국 방문을 즈음하여 특별 강연회가 개최됩니다. 히즈키아스 아세파 박사는 Interfaith Peacebuilding Initiative(IPI)가 수여하는 제1회 올해의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는 케냐 출신의 석학이자 평화활동가로서 현재는 미국의 조지메이슨 대학과 이스턴 메노나이트 대학교에서 갈등해결학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히즈키아스 박사는 그의 저서 [평화와 화해의 새로운 패러다임](KAP, 2005년 번역출판)에서 모두가 평화를 말하고 있지만 사실 경쟁적 정치, 경제, 사회 구조 속에서 평화가 어떻게 왜곡되어 있는가를 예리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론적, 추상적 관념에서 뿐 아니라 실천적 상황 속에서 어떻게 평화가 구현되고 적용될 수 있는지 직접 국제분쟁의 현장에서 조정자로써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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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son Kraybill 박사님 초청 세미나(11/30-12/1)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kac.or.kr) 에서는 해마다 국내외의 아나뱁티스트 목회자/신학자/교회사가 등을 모시고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7년 11월에는 AMBS (메노나이트 연합신학대학원) 총 장이신 Nelson Kraybill 교수님께서 일본과 한국을 방문하십니다. Nelson Kraybill 교수님께서는 신구약성경, 특히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제국(Empire)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입장을 예배(Worship), 충성(Allegiance), 비폭력(Nonviolence)적 관점에서 다루실 것입니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갈망하는 이 땅의 모든 교회들에게 필요한 시의적절한 메세지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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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IVEP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 1단계 : KAC 홈페이지나 설명회를 통해 IVEP 정보를 파악.
  • 2단계 : 지원서 및 추천서 제출.
  • 3단계 : 면접 및 참가자 선발.
  • 4단계 : KAC가 선발한 참가자를 북미 IVEP위원회가 검토 후 승인.

세부일정

2008-09 국제문화체험 및 섬김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1단계: IVEP 프로그램 설명회
온라인, 홈페이지 참조
2단계: 서류심사
구비서류: 지원서와 추천서 3개를 이메일로 제출

서류제출기간

2007년 11월 16일까지 – 한국어 서류 접수마감

모 든 서류는 영어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서류제출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관계로 인해 또한 한국어로 의사표현을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으니 우선은 먼저 한국어로 접수해주시고 그리고 나서 2주 정도의 시간을 더 들여서 11/30일까지는 모든 서류를 영어로 바꾸어서 제출해주시면 됩니다.
만일 처음부터 지원서류를 영어로 제출해 주실 수 있는 분은 한국어로 작성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07년 11월 30일까지 – 영어서류접수 마감

서류 심사 합격자는 12월 초에 개별통보

3단계: 면접 (영어 면접 포함): 12월 3일-7일
4단계: 최종 선발자 발표 (2명)
일시: 2007년 12월 중순
선발 후 과정: 2008년 2월 ~ 2008년 8월: 국내 KAC에서 인턴 6개월
2008년 8월 ~ 2009년 7월: 해외 IVEP 참가 (1년간)
2009년 8월 ~ 2009년 12월: KAC에서 인턴 6개월

예수원, 공동체 세미나를 다녀와서…

샬롬! 안녕하세요?

저 는 지난 8월 20일-23일(4일간) 예수원에서 한국 기독교 공동체 협의회가 주최한 제 12회 공동체 세미나를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공동체와 북한 선교”라는 주제로 예수원을 비롯해서 전국에 흩어져 있는 공동체와 교회의 지도자들, 평신도, 신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그동안 그리스도인으로서 교회 공동체에 대한 비전은 있었지만 과연 그것을 어떻게 지체들과 함께 풀어내야 할지에 대해서 뚜렷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었던지라 이번 공동체 세미나를 통해 제가 받은 은혜와 사랑은 너무도 풍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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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평화캠프를 다녀와서…. 권세리(Cheryl Woelk)

저 는 지난 여름 사단법인 개척자들로부터 동티모르 평화캠프에 참가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KAC는 개척자들과 함께 평화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아주 가깝게 지내면서 서로 협력합니다. 평화캠프는 지난 7월 25일-8월 24일 동안 있었구요. 저는 개척자들과 함께 staff으로서 참가했는데 한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독일, 동티모르에서 온 참가자들은 모두 75명이나 되었습니다. 우리는 섬김과 관계형성을 통해 서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도 착해서 첫 주 동안에는 개척자들 staff들이 저와함께 모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평화교육에 대한 훈련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훈련프로그램이 끝나자 마자 모든 참가자들은 6개 그룹으로 나뉘어서 영어로 진행하는 평화학교를 진행하기 위해 동티모르 전역으로 흩어졌습니다. 저는 그 가운데 네 지역을 돌아보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각각의 참가자들이 수업진행을 어떻게 하는지, 방문하면서 선생님들과도 이야기했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각자의 맡은바 임무를 잘 하라고 서로 격려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딜리에서는 현지 사람들도 개척자들이 진행하는 것처럼 자체적으로 평화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Instituto de Ciencias Religiosas (ICR)의 학생들을 위한 평화교육 교사양성 프로그램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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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적 사법정의-가족회합

지 난 8월9일 성동경찰서에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가족회합이 열렸습니다. 가족회합은 청소년 사이에 발생한 범죄 사실을 법적 고소고발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아닌 가해자 피해자 당사자간 합의를 통해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국가주도의 법적 공방이 피해자 필요를 소외시키고 가해자에게도 교정을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한 캐나다 메노나이트 교인들에 의해 시작된 이 운동을 회복적 사법정의(Restorative Justice) 운동이라고 부릅니다.현 재 한국에는 한국형사정책 연구원과 서울시 경찰청 그리고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갈등해결센터에서 공동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AC의 이재영 간사는 갈등해결센터와 함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성동경찰서를 비롯하여 영등포 경찰서 등 첫 두 사례를 조정하였습니다. 지역사회의 당면현한인 학교/청소년 폭력의 문제를 처벌이 아닌 화홰와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 한국에 맞는 가족 회합의 모델을 개발하고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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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평화 아카데미 제2기 강좌를 시작합니다!

KAC 에서는 비폭력 평화물결, 청년평화센터푸름, (사)개척자들, 서울 YMCA와 더불어 기독교 평화 아카데미 제 2기 강좌를 시작합니다. 기독교 평화 아카데미는 기독교 평화운동의 역량확대와 평화 리더쉽 양성을 위한 기독교 평화 아카데미 제2기 강좌가 개설되었습니다. 전쟁을 비롯한 사회의 갈등과 촉력, 교회의 분열과 상처는 평화와 정의의 문제가 더 이상 교회 밖의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의 기독인과 교회의 책임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합니다. 이러한 시대적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독교 신앙에 입각한 평화지식, 태도, 기술을 나누고 더불어 화평케 하는 자, 평화사역자를 양성하는 본 강좌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훈 목사님 말씀 세미나, 국민일보 기사 2007년 4월 16일

샬롬!
이훈 목사님 말씀 세미나 관련 기사가 2007년 4월 16일 국민일보 기사에 실렸습니다.

이훈 목사님 말씀 세미나, 국민일보 기사 보기

KAC에서는 현재 이훈 목사님의 말씀 세미나 비디오를 DVD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KAC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