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늘 여러분들께 인사 드리면서 하나님께 벅차 오르는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수많은 이유로 인해 참 감사 합니다. MCC의 여러 지체들을 통해, 번역된 책들을 통해, 메노나이트 대학교와 신학교에서 공부한 한국의 청년들을 통해, 예수촌 교회와 아바 샬롬 공동체 그리고 다른 많은 신약 교회와 개혁적 그룹 리더들의 용기와 비전을 통해, 신실해질 뿐 아니라 성령님을 통한 변화와 예수님을 따르는 풍성한 삶 그리고 믿음의 공동체를 세우기를 소망했던 그 비전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저 는 제가 한국에서 머물렀던 기간과 또 지금 한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순간에도(물론 한국은 늘 제 마음속에 있습니다만) 하나님께서 KAC를 통해 얼마나 신실하게 일하시지를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KAC의 사역 뿐 아니라 선교에 대한 비전, 개인적인 성숙과 제자화됨, 샬롬의 비전-한국 내 여러 부분 그리고 북미의 한국인, 전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점점 커져 가고 있는-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이 스탭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KAC의 비전과 사역을 지원하고 기도하는 자문위원회에 함께 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