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 청년이 콩고로 돌아갔습니다

한국에서 일년간 YAMEN 참가자로 섬겨주었던 오세 청년이 일년의 봉사시간을 마치고
8월 21일 콩고로 돌아갔습니다.
오세 청년은 한국에서 아프리카 강의를 통해서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었고, 두 달 동안 민들레 공동체에서 멤버로서 생활했습니다.
콩고로 돌아간 오세 청년의 삶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메노나이트 목사님들이 Learning Tour를 왔습니다

미 국 메노나이트 목사님들이 한국의 시민·기독교 단체 등의 사회 운동 등을 견학하기 위해 지난 8월 19일 입국해 29일까지 비무장지대, 이주노동자센터, 나눔의 집 등을 방문했습니다. 또한 전쟁 기념관, 역사박물관을 돌아보며 한국 현대사와 기독교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번 여행은 Menninite Central Comittee의 후원으로 한국의 도시 사역을 견학(Urban ministry learning tour)하려고 방문했습니다. 힘이 넘치고 역동적인 도시, 서울 내의 사회·구조적으로 소외된 자들을 한국교회와 시민 단체가 어떻게 사역하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제 14회 기독교 공동체 세미나” 를 소개합니다

제 14회 기독교 공동체 세미나
“온전한 복음의 공동체”

한국의 공동체를 지향하는 교회들이 서로 연합하여 사랑의 공동체로서의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서로의 삶의 자리들을 나누고, 이와 함께 사랑방 교회 25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귀한 시간도 되고자 합니다.
한국 교회에서 공동체 운동에 앞장서서 여러 면에서 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공동체교회들과 전문 강사단을 모시고 공동체를 통하여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역사와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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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 청년이 민들레 공동체로 파견을 갑니다

콩고에서 온 YAMEN 참가자 오세 청년이 두 달(6/1-7/31)동안 경남 산청의 민들레공동체로 파견을 갑니다.
민들레공동체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두 달간 민들레공동체에서의 생활이 끝나면 오세는 한 달후에 콩고로 돌아가게 됩니다.
얼마남지 않은 오세 청년의 한국에서의 생활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이재영 형제와 박윤서 형제가 필리핀 Coffee For Peace 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이 재형 형제와 박윤서 형제가 공정무역커피 관련해서 필리핀의 Coffee for Peace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Coffee for Peace는 Peacebuilders community 라는 평화단체에 의해서 운영되고 그 수익금은 Peacebuilders community의 사역에 사용이 됩니다.
앞으로 KAC와 PBCI의 관계와 각자의 사역을 격려한 귀한 시간을 가지고 왔습니다.

동북 아시아지역 평화 교육기관 (North Asia Regional Peacebulding Institute) 설립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 added 2009-04-06

동북 아시아지역 평화 교육기관 (North Asia Regional Peacebulding Institute)을 위한 한국에서의 첫 모임을 3월 27일 KAC에서 가졌습니다.

특 별히 미국 Eastern Mennonite Univ. 에서 진행하고 있는 세계적인 평화훈련기관 Summer Peacebuilding Institute (SPI)의 초대원장을 역임하신 팻 마틴(Pat Martin) 부부를 모시고 함께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