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PAC 세계 평화교육 대회 안내 (11/12-14)

샬롬~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전세계 GPPAC 네트워크의 한부분인 GPPAC 세계 평화교육 대회가 이번 11월12일(목)-14(토)까지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IPEC 대회를 위한 실무는 한국 내 GPPAC 네트워크에서 평화분과 Working Group의 책임을 맡고 있는 KAC가 사무국으로서 실무를 관장하며 준비회의 주관, 회의 진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참석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주는 ‘평화의 섬’입니다.

[기자회견문] 제주해군기지 건설 중단 촉구 – 2011년 6월 8일

제주는 ‘평화의 섬’이어야 합니다

강정주민의 비폭력 저항을 지지하며,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제 주는 ‘세계평화의 섬’입니다. 그러나 제주는 지금 평화롭지 못합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마을 공동체를 파괴하면서 해군기지 건설이 강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정마을 주민들은 지난 수년 동안 해군기지 건설을 시도하는 거대한 국가폭력에 대항해 힘겨운 싸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강정 주민들뿐만 아니라 강정을 다녀오거나 아름답고 평화로운 강정의 풍경을 접한 많은 시민들도 왜 그곳에 해군기지가 건설되어야 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국방부와 제주도정은 어떠한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해군기지가 필요한 것인지, 과연 그 위협에 대처하는 방식으로 제주에 해군기지를 만드는 것이 시급하고 최선인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제주 해군기지를 대양해군의 발판으로 삼아 해군의 해외이동을 용이하게 하겠다는 군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은 지 오래입니다. 이는 국방부가 대양해군 건설 계획을 철회하는 국방개혁 법률 개정안을 지난 4월 29일 발표한 데서도 알 수 있습니다. 국방부와 제주도정은 주민들이 반대하는 해군기지 건설을 몰아붙이기 전에 제주 해군기지의 필요성부터 재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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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 8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KAC 8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 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드러내기 위하여  아나뱁티스트 전통신앙이 강조하는 성경적 제자도, 평화, 공동체라는 주제를 가지고 KAC가 시작된지 벌서 8년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어린 아이와 같은 모습이지만 형제 자매님들의 기도로 조금씩 성장해 가는 KAC의 모습에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바쁘신 가운데 계시겠지만 참석해 주셔서 함께 기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예배 후에는 “한국 아나뱁티스트 운동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주제로 동북아 아나뱁티스트 운동에 대한 각국(중국, 대만, 한국)의 현황을 들어보고 한국 아나뱁티스트 신앙운동의 토착화를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KAC 창립 8주년 기념 감사예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0-2011 IVEP & YAMEN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KAC에서는 2010-2011 IVEP & YMAEN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북 미(IVEP)와 제 3세계 국가(YAMEN)에서의 삶을 통해서 현지 문화를 직접 배우고 언어를 익히게 됨은 물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랑과 섬김, 나눔의 중요성을 배우고 한국에 돌아와서 각자가 속한 교회, 학교, 사회의 각 처소에서 더욱 더 열심히 섬겨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IVEP & YAMEN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총 10명의 한국 참가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귀한 경험을 얻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교회의 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교회의 날 행사에 초청되어 9월 19일 김경중 형제가 “아나뱁티스트 교회의 역사와 비전”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습니다.

2009년 교회의 날 행사 주제는 “교회, 길을 찾다!” 였습니다.

발표한 내용을 소주제별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초기 아나뱁티스트 지도자, 콘라드 그레벨의 교회에 대한 이해

KAC 교환프로그램(IVEP, SALT, YAMEN) 소식입니다

<IVEP 소식>
2008-2009 IVEP 참가자 안하영 자매, 오승화 자매, 윤송주 자매가 7월 12일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일 년동안 북미에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2009-2010 IVEP 참가자 유헌 형제, 박정주 자매, 문현실 자매가 8월 7일 북미로 출국했습니다.
북미에서의 IVEP의 시간들을 건강하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SALT 소식>
2009-2010 SALT 참가자 Nathan 형제가 8월 16일 한국에 입국했습니다.
Nathan 형제는 민들레 공동체에서 공동체 멤버로 일 년 동안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YAMEN 소식>
2008-2009 YAMEN 참가자 오세 형제가 8월 20일 돌아갔습니다.
2009-2010 YAMEN 참가자 김영미 자매가 8월 7일 축국했습니다.
김영미 자매는 미국의 Akron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아프리카 잠비아로 가게 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중일 청소년 평화캠프가 중국 사천성에서 열렸습니다

한중일 청소년 평화 캠프가 중국 사천성에서 7/25-8/2 까지 열렸습니다.
이 번 캠프는 한국(Korea Anabaptist Center), 중국(Mennonite partners in China), 일본(World Friendship Center)과 MCC(Mennonite Central Commitee)가 함께 시작한 첫 평화캠프로 18명의 참가자가 참가하여 서로에 대해 배우고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KAC는 이 평화캠프의 한국지역 코디네이터 역할과 평화교육 파트를 담당했습니다.
앞 으로 이 평화캠프는 한중일 이 세 나라들이 돌아가면서 열리게 될 예정입니다. 이 평화캠프를 통해서 한중일 청소년들이 신뢰를 쌓아 온전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더 나아가서는 한중일 뿐만 아니라 동북 아시아 지역의 모든 나라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의미있는 캠프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영 형제가 NARPI 관련 대만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재영 형제가 NARPI(Notheast Asia Regional Peacebuilding Institute) 관련해 9/8-9/14 까지 대만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National Chung Che Univ. 에서 대만 지역 파트너 단체들에게 동북아시아 지역 평화교육 기관(NARPI)을 소개하고,
메노나이트 교회를 방문,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