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림교회- 세움 감사예배

평화누림교회 세움 감사예배

 

  평화누림교회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제자도, 평화, 공동체를 추구하고자 교회를 시작합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아나뱁티스트 목회를 준비하는 대전의 “꿈이 있는 교회”와 진해의 “주빌리 공동체” 메노나이트 교회가 함께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첫 예배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일시: 10월 27일(일) 11시 30분

     장소: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양촌리 520번지

     연락처: 010-6406-1409, 010-6407-1409, 041-742-1424

KAC 공동체 숙소 건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KAC는 요즘 도시와 농촌의 조화 속에서 사역과 삶이 분리 되지 않은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더욱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살고자 춘천 근교에서 공동체 숙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AC 공동체 숙소 건립을 통하여그 동안 도시의 비좁은 공간에서는 구현할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사역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KAC staff들은 물론 방문객들도 자유롭게 머물수 있는 여유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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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교회 지도자들 위한 평화 교육 프로그램 구축에 관하여…

KAC에는 가끔씩 원근각처에서 방문객들이 많이 다녀가십니다.
9월 4일(수)에는 멀리 미국의 듀크 대학교 화해 센터 (Duke Center for Reconciliation)에서
섬기고 있는  Chris Rice 센터장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동북아의 교회 지도자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화해와 평화 프로그램을 내년 4월 정도 한국에서 개최하기 위하여 관심있는

한국 교회, 평화 단체들과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등을 협의하기 위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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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 SALT-YAMEN-IVEP 봉사 기간 잘 마치고 고향으로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MCC에 지원해서 입국한 SALT-YAMEN 자원봉사자들이 한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7월 17일 각자의 고향으로 무사히 돌아갔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Dockwoods Community 에서 섬겼던 IVEP 참가자 정수현 형제님도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MCC 자원봉사자들은 언어와 문화가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국 땅에서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생활하면서 나름대로 많은 것을 실천하고 돌아갔습니다.
일년이란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참가자들 중에는 한국어를 정말 많이 배운 사람도 있었고,  가야금을 배워서 한국의 전통 음악을 연주할 줄 아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각자의 소명과 은사, 관심있는 일들을 각자 지원한 공동체의 요청에 따라 유감없이 도왔으며 새로운 문화적 환경을 극복하고자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들 해외의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서  많은 사랑을 나누어주신  민들레 공동체, 한결 공동체, 개척자들, Dockwoods Community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에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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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Yoder Neufeld 교수님 세미나 잘 마쳤습니다

지난 한주간(7/8-7/14) Tom Yoder Neufeld 의 세미나가 무사히 마쳤습니다. Tom 교수님은 일 본에서 두주반의 일정을 먼저 보내시고 한국에 오셨기 때문에 많이 피곤하셨습니다. 그렇지만 Tom 교수님의 특유의 열정과 가르침의 은사는 참석자들의 긍금증들을 시원하게 풀어 주었고  사람들은 많은 유익한 말씀을 듣게 된 것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Tom Yoder Neufeld 교수님의 세미나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KAC Kingdom builders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