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2일 KAC 이사회가 열렸습니다. 안동규 이사장님의 개회 기도로 그동안의 근황을 나누면서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장소는 새롭게 건축한 김경중 총무의 집에서 모였습니다.
지난 7월 22일 KAC 이사회가 열렸습니다. 안동규 이사장님의 개회 기도로 그동안의 근황을 나누면서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장소는 새롭게 건축한 김경중 총무의 집에서 모였습니다.
지난 7월 22일 KAC 이사회가 열렸습니다. 안동규 이사장님의 개회 기도로 그동안의 근황을 나누면서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장소는 새롭게 건축한 김경중 총무의 집에서 모였습니다. 계속 읽기
매주 목요일 12시-15까지 모이는 8-9월 방학에 들어갑니다. Kingdom builders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이 땅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아나뱁티스트 관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신학적 실천적 가치를 배우고 적용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매주 목요일 12시, 식사교제로 시작해서 오후 3시까지 평균 7~8명 모이며 많 계속 읽기
지난해 2014년 9월 12일 김복기, 박숙경 선교사님 부부께서 KAC에서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김복기 박숙경 선교사님 부부는 캐나다 메노나이트 선교부의 파송을 받아 Church Resource Worker 사역하고 계십니다.KAC building project 시작된지 6개월이 넘었는데
그동안의 건축과정을 사진으로 정리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UN관리하에서 난민의 지위를 인정받아 말레이시아에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아프간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비정규 학교가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난민신분으로 임시거주 자격을 부여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자녀들은 정규교육을 받을 기회도 없이 방치된 채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오랜 전쟁과 난민으로서의 삶을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이들 앞에 모든 것이 낯선 것은 이들이 아직도 유리 방황하는 나그네의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계속 읽기
지난 5/12-5/17 MCC 동북아 대표 Rod Suderman 선교사님께서 한국을 방문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