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나심을 기뻐합니다!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When they saw the star, they were overjoyed. (마태복음 Matt 2:10)

2016년 한 해 동안 KAC를 지켜봐 주시고, 방문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난히 촛불이 많았던 한 해. 촛불이 우리 삶을 밝히고, 우리의 미래를 밝히고, 세상을 밝히 듯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과 더불어우리에게 주어진 작은 빛을 비추어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 나라의 실체를 보며, 포기하지 않았던 2016년은 다사다난했지만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한 줌 남은 한 해의 끝자락에서 좀 더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보며2017년을 기다려봅니다.

하늘의 영광과 땅의 평화로 오신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온몸으로 받으며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We thank God for leading and taking good care of KAC during 2016. Also we thank each and everyone of you for supporting us both in prayer and financially.

It has been a year of brightening candles in the street.

The little light from each person’s candle makes our lives and future brighter than ever before.

Now during this season of Advent, I pray that the Light can shine in our lives and in the world as we remember the true Light, Jesus Christ.

The year of 2016 has been a very meaningful year in seeking for the kingdom of God as we felt the reality of it in our daily lives and as it encouraged us not to give up anything related to the kingdom of God.

We humbly wait for the kingdom of God as if we were in the manger waiting for the baby to be born and his years to come.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KAC 드림

KAC 정기총회 알림

 

하나님 나라는 잔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동안 우리는 일을 하느라 잔치를 즐기지 못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KAC는 모든 사람의 입에 딱 맞는 음식은 아니었지만, 정말로 건강을 위해 정성껏 작고 큰 잔치상을 마련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준비하고, 퍼주며 남은 것 없이 지난 15년을 보내왔습니다. 이제 2016년 한해를 정리하며, 그 조촐한 잔치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간 후원해 주신 여러분을 2016년 정기총회에 초청합니다. 

2016년 11월 18일 (금) 정기총회

6:00 KAC 저녁상

7:00~7:20 예배

7:20~8:20 KAC 세미나 – 김홍석 (EMS, 평화학 전공, 건강한 조직 강사)

              “건강한 조직으로서의 교회와 NGO” 

8:20~8:30 휴식

8:30~9:30 정기총회

   1) 총무보고

   2) 2016년 재정보고

   3) 2017년 예산

   4) 정관수정

   5) 기타 안건

9:30 폐회

많은 참석바랍니다.

 

≪성서는 정의로운가≫ 출간

[KAP신간안내: 성서는 정의로운가}

[저자]
크리스 마셜(Chris Marshall)

[옮긴이]
정원범

성서의 하나님은 곧 사랑의 하나님이며

동시에 정의의 하나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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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는 정의로운가≫는 성서 안의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고, 성서 안의 예수님이 어떤 예수님인지를 잘 보여 주는 책이다. 이 책은 철저하게 성서에 근거하고 있는데, 성서를 토대로 하여 성서의 하나님과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잘 밝혀 주고 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추천사

우리는 정의가 화두인 시대에 살고 있다. 세상이 정의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시대적 화두’인 정의가 반증하고 있다. 정의가 무엇인지를 탁월하게 제시해 주는 이 책을 읽다 보면 성서가 정의의 책이고, 하나님이 정의의 원천이고, 예수가 정의의 실현인 것을 깨닫게 된다. 번역자의 탁월한 번역과 함께 저자 크리스 마셜의 논리적 전개가 독자를 책에 빠져들게 만든다.

―안동규 (KAC이사장/한림대학교 교수)

 

평화서클 토론회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에서는 ≪평화 형성 서클≫의 출간을 기념하여, 공동체 안에 있는 갈등을 이해하고 대안을 찾는 방안으로 다음과 같이 ‘평화 서클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행사명: 평화서클 토론회
– 일 시: 2016년 11월 10일 (목) 오후 2:00~4:00
– 장 소: 강원도 사회복지회관 (5층)
– 주 소: 춘천시 동면 소양강로 110
– 문 의: KAC 033-242-9615
– 순 서
사회자 환영 및 인사말: 안동규 교수(한림대/KAC 이사장)
주제 발표: 백두용 경정(강원지방경찰청)
패널 발표:
박숙영 교사/대표 (회복적생활교육센터)
박성용 대표 (비폭력 평화물결)
김광영 경찰관 (속초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전체 토의
맺음말

+ 참석하여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세요.

Re:born 청년 책 모임 프로젝트

Re:born 청년 책 모임 프로젝트

-리본(Re:born) 은 자신의 신분, 자유의 상징, 애도를 나타내는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Re-born 은 다시태어난다는 의미로 함께 책을 읽고 나누며 제자도의 길을 같이 걸어가고자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으니 20-30대 청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첫번째 모임

  • 일시: 2016년 10월 20일 (목) 오후 7시
  • 장소: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춘천시 춘천로 34, 3층 KBS 맞은편 폭스바겐 3층)
  • 대상: 20~30대 청년
  • 참가비: 무료(프로젝트 참여시 도서구매 할인특전)
  • 담당: 배민정
  • 신청및 문의:

2016년 10월 28일 킹덤빌더스 모임 안내

[킹덤빌더스 모임 안내]

KAC에서는 성공회 석광훈 (모세) 신부님을 모시고 잘 알려지지 않은 메노나이트 선교사 랜디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MCC가 한국 땅을 밟기 오래 전에 랜디스 선교사님은 메노나이트 선교단체가 없어서, 성공회 선교단체를 통해 한국 땅에 오셔서 돌아가시기까지 수고한 분입니다.

우리 역사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픔이 있기에 KAC에서는 석광훈 신부님을 모시고 랜디스 선교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를 기록에 남기려 합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관심있는 분들에게 알려주십시오.
여러분을 킹덤빌더스로 초청합니다.

– 일시: 2016년 10월 28일 (금) 1:00~3:00 PM
– 장소: KAC 사무실 (춘천로 34 3층)
– 강사: 성공회 석광훈 신부님

12:00시에 점심식사를 나눔으로써 모임을 시작합니다. 점심식사부터 참여하시는 분들은 kac@kac.or.kr나 033-242-9615로 미리 연락 주시면 식사준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원하시는 분은 점심식사 비를 donation하실 수 있습니다.

평화형성서클 출간

회복적 정의, 비폭력 대화, 회복적 대화의 문을 여는 서클에 관한 풍성한 내용이 들어있는《평화형성서클》이 출간되었습니다.

부제가 알려주듯이 이 책은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수 많은 종류의 갈등을 극복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도록 안내합니다. 회복적 정의 혹은 회복적 사법의 정식 절차로서 사용되고 있는 평화형성서클은 어느 날 갑자기 프로그램으로 정리된 문제해결 방식이 아니라, 아메리카의 대평원을 활보하던 원주민들이 수 백년 동안 사용해온 공동체적 관계회복의 지혜이자 보고입니다.

서클은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대화를 할 수 있는 안정한 공간, 동일한 참여의 기회, 합의에 의한 의사결정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무엇보다 존재하는 갈등에 대한 이해와 관계 회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서클은 아주 심각한 폭력으로 얼룩지거나 죽음을 부른 사건에 변화를 이끌어낼 뿐만 아니라, 가정, 학교, 회사, 공동체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삶의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엄청난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개인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사회에 변혁을 가져온 도구로서 그동안의 서클 프로세스에 대한 자료와 이해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평화형성서클》이라는 책 자체로도 회복적 정의 운동에 엄청난 선물이 되겠지만, 이러한 차원을 넘어 갈등해결 및 상호책임을 필요로 하는 사회의 모든 영역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 크리스티나 볼드윈의 추천사

“이 책은 회복적 정의와 이와 관련된 여러분야의 활동가들이 간절히 기다려왔던 책이다. 원리에 충실하면서도 쉽게 실천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한 《평화형성서클》은 서클을 시행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쉽게 서클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 하워드 제어의 추천사

늘 하는 말이지만, 가장 좋은 이해방식은 그 책에 대하여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책을 읽는 것입니다. KAP에서《회복적 정의란 무엇인가》에 버금가는 또 한권의 역작을 출간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출간을 알립니다.  – K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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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018 IVEP 및 YAMEN 선발 일정 공지

2017-2018년 IVEP 및 YAMEN 선발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9월 1일: 지원서, 에세이. 추천서 접수(한글, 영어) 시작

10월 10일: 서류지원 마감

10월 17일: 1차합격자 발표

10월 24~28일 주간: 1차 합격자 인터뷰

10월 31일: 합격자 발표   

11월 3일: 합격자 영문 최종서류 제출

 지원서/추천서 접수(하단 첨부파일 참조)

*지원서 양식 파일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지원하시는 분들께서는 파일명을 확인후 작성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원서는 영문으로 작성해주시고, 지원서안에 Essay Question (Q. 24-31)은 다른 워드파일에 작성한 후, Jennifer Deibert: JenniferDeibert@mcc.org 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추천서
1)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
2) 가족을 제외한 친구
3) 직장상사 또는 선배

4) 선생님 총 4개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합니다.추천서는 추천인으로부터 Jennifer Deibert: JenniferDeibert@mcc.org 로 직접 보내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지원서와 추천서는 각각 MS Word와 PDF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지원서에 포함되어 있는 에세이와 추천서는 한글로 접수하셔도 되지만, 가능한 영문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양식은 https://kac.or.kr 홈페이지의 <주요사역> – <섬김> – <IVEP>로 가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궁금한 점은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 (Mennonite Central Committee) 033-251-6277로 연락주세요.
협력: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