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함” – 스트워트 프리징어

3월 24일
바그다드에서 기독교 평화사역 팀 (CPT)
스트워트 프리징어 (Stewart Vriesinga)

평화를 갈망하는 여러분,

지금 바그다드 상황은 매우 긴장이 감돌고 있습니다. 저희는 몇 회에 걸쳐 계속된 폭격을 받고 있습니다. 주로 야간에 폭격이 이뤄지지만 꼭 밤에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라크 평화 팀 (IPT)과 기독교 평화 사역 팀 (CPT)의 멤버들은 모두 안전합니다. 계속해서 평온하게 지내고 있으며 이 도시의 주민들에게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계속 읽기

“미국의 양심은 살아 있는가?” – 이재영

모두에게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센터(KAC) 소속으로 이라크에 간 유은하 자매와 몇 일 전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요르단 국경을 지나 이라크에 입국하기 전 요르단에서 한 마지막 전화였습니다. 전 은하 자매에게 이라크 땅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마음이 바뀌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신, 저는 이 유능하고 헌신된 젊은 아가씨에게 “평안히 가십시오”라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