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dom builders 세미나 안내

아나뱁티스트 선교의 특징은 무엇인가?     

아나뱁티스트 신앙이 메노나이트 선교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  아나뱁티스트 교회가 추구하는 선교의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 아나뱁티스트 그리스도인들과 타종교인들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KAC에서는 메노나이트 선교사님들을 초청하여 아나뱁티스트 교회의 선교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제목: 아나뱁티스트 선교의 특징
  • 일정: 2012년 11월 5일, 오전 10시-오후 3시
  • 장소: KAC(강원도 춘천시 영서로 2600, 2층)
  • 회비: 일만원

KAC 창립 11주년 감사 예배 및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가 오는 11월 3일(토) 창립 1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KAC 사역을 성원해주시고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늘 한결같이 동행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KAC 창립 11주년 감사 예배및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일시: 2012년 11월 3일 오후 3시-7시

KAC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및 세미나
2012 11 3
Korea Anabaptist Center & Lake Road Restaurant

우리들의 증거, 이야기는 무엇인가? 우리의 삶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가? 우리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어떻게 드러나고 있는가? KAC는 이번 창립 11주년을 맞이하여 이러한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지금까지 한국에서의 아나뱁티스트 사역의 발자취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함께 걷는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Come and see. Let’s walk together in the way of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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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협 소속 공동체에서 KAC를 방문하셨습니다.

한국공동체협의회 소속 공동체에서 KAC를 방문하셨습니다.

꿈이 있는 교회의 이병욱, 최영조 형제님,
아름다운공동체의 김만준 형제님, 한스 형제님(독일인),
독일기독교마리아자매회 암브로시아 자매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함께 식탁교제하고 서로에게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8/17 SALT-YAMEN 참가자 무사히 입국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MCC를 통해서 지원한  4명의 자원봉사자가 8/17-8/18 이틀에 걸쳐 무사히 입국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자매들이며 캐나다와 인도네시아에서 지원한 사람들입니다.
어제와 오늘 KAC에서 한국 생활 전반에 걸쳐 오리엔테이션을 했으며
내일 8/20(월) 아침에 각자가 속한 공동체로 떠나게 됩니다.
네 자매들의 이름과 각자 일하게 될 공동체, 출신국가는 각각 다음과 같습니다.
자매들의 한국 생활과 적응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Jessica Klassen (대구 한결 공동체, 캐나다)
Deborah Wiens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캐나다)
Alexandra Loeppky, (민들레 공동체, 캐나다)
Cindy Tristiantari (개척자들, 인도네시아)
감사합니다

7.19 IVEP 참가자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2011-2012 IVEP 참가자들이 지난 1년간 미국과 캐나다에서의 봉사 기간을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일년이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세 사람은 각자가 속한 단체/공동체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세 참가자들은 7.27(금) KAC에서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는(debriefing)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참가자들의 수기와 사진은 IVEP 웹페이지에 올려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루터란 – 아나뱁티스트 화해의 여정

배경

1980년 독일의 루터란 교회는 옥스버그 신앙고백 채택(Augsburg Confession, 1530년) 450주년을 기념하여 전세계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이를 초교파적으로 축하하기 위해 메노나이트 교회의 지도자들도 초청했다. 그런데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신자들은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루터란을 비롯한 국가 교회로부터 수많은 탄압과 박해를 받은 장본인들이다. 그 때 루터란 교회의 경우 아나뱁티스트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그 탄압을 정당화하는 결정적인 문서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옥스버그 신앙고백(Augsburg Confession)이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루터란이 메노나이트를 초청했다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아닐 수 없었다. 아마도 루터란 교회는 메노나이트를 초청하면서 옥스버그 신앙고백 안에 아나뱁티스트를 이단으로 정죄한 죄목이 실려있다는 사실 조차 모르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아나뱁티스트 신앙의 후예인 메노나이트 교회를 그런 자리에 초청할 수 있었겠는가? 어떻게 메노나이트가 자기 선조들을 정죄했던 문서를 기념하는 자리에 가서 축하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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