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 Kingdom builders 모임이 8-9월 방학에 들어갑니다.

 
매주 목요일 12시-15까지 모이는 8-9월 방학에 들어갑니다.  Kingdom builders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이 땅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아나뱁티스트 관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신학적 실천적 가치를 배우고 적용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매주 목요일 12시, 식사교제로 시작해서 오후 3시까지 평균 7~8명 모이며 많 계속 읽기

김복기 박숙경 선교사님 부부를 위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지난해 2014년 9월 12일  김복기, 박숙경 선교사님 부부께서  KAC에서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김복기 박숙경 선교사님 부부는 캐나다 메노나이트 선교부의 파송을 받아 Church Resource Worker 사역하고 계십니다.
두분 선교사님의 협력으로 KAC는 자료, 출판, 교육, 섬김, 협력 전반에 걸쳐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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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2013-2014

 

IVEP에 지원하고 준비하면서도 참으로 감사한 시간을 보냈고 비자 문제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지 못할 뻔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극적으로 제 날짜에 출국할 수 있었다. 기대하고 신나는 마음보다는 얼떨떨한 기분으로 떠났지만 오리엔테이션도 또 그 이후의 캐나다 생활도 항상 나와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을 따라 기쁘게 감사함으로 누리며 지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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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2013-2014

안녕하세요. 

2013 IVEP 프로그램에 참가한 남지현입니다.

MCC UN office 생활
저는 뉴욕MCC 유엔 오피스에서 일년을 인턴 생활을 했는데, 이제 그 한 해가 드더어 끝막을 내렸네요. 우여 곡절도 많고 셀 수 없이 다양한 경험을 이 한 해를 한 단어로 설명하자면 매우 ‘스폰지’ 같은 해라고 할 수 있죠. 수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제가 가지고 있던 사고와 전혀 다른 생각들을 접해 볼 수 있는, 매우 귀한 에센스를 스폰지처럼 흡수하는 매우 값진 한 해의 경험이였습니다. 이러한 좋은 경험을 가능케 해 주신 MCC와 KAC 사무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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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라학교를 도와주십시요!

UN관리하에서 난민의 지위를 인정받아 말레이시아에 임시로 거주하고 있는 아프간 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비정규 학교가 지난해 10월 문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난민신분으로 임시거주 자격을 부여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자녀들은 정규교육을 받을 기회도 없이 방치된 채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오랜 전쟁과 난민으로서의 삶을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이들 앞에 모든 것이 낯선 것은 이들이 아직도 유리 방황하는 나그네의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