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2013-2014

 

IVEP에 지원하고 준비하면서도 참으로 감사한 시간을 보냈고 비자 문제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지 못할 뻔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극적으로 제 날짜에 출국할 수 있었다. 기대하고 신나는 마음보다는 얼떨떨한 기분으로 떠났지만 오리엔테이션도 또 그 이후의 캐나다 생활도 항상 나와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을 따라 기쁘게 감사함으로 누리며 지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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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2013-2014

안녕하세요. 

2013 IVEP 프로그램에 참가한 남지현입니다.

MCC UN office 생활
저는 뉴욕MCC 유엔 오피스에서 일년을 인턴 생활을 했는데, 이제 그 한 해가 드더어 끝막을 내렸네요. 우여 곡절도 많고 셀 수 없이 다양한 경험을 이 한 해를 한 단어로 설명하자면 매우 ‘스폰지’ 같은 해라고 할 수 있죠. 수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제가 가지고 있던 사고와 전혀 다른 생각들을 접해 볼 수 있는, 매우 귀한 에센스를 스폰지처럼 흡수하는 매우 값진 한 해의 경험이였습니다. 이러한 좋은 경험을 가능케 해 주신 MCC와 KAC 사무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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