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P에 지원하고 준비하면서도 참으로 감사한 시간을 보냈고 비자 문제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지 못할 뻔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극적으로 제 날짜에 출국할 수 있었다. 기대하고 신나는 마음보다는 얼떨떨한 기분으로 떠났지만 오리엔테이션도 또 그 이후의 캐나다 생활도 항상 나와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을 따라 기쁘게 감사함으로 누리며 지낼 수 있었다.
IVEP에 지원하고 준비하면서도 참으로 감사한 시간을 보냈고 비자 문제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지 못할 뻔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극적으로 제 날짜에 출국할 수 있었다. 기대하고 신나는 마음보다는 얼떨떨한 기분으로 떠났지만 오리엔테이션도 또 그 이후의 캐나다 생활도 항상 나와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을 따라 기쁘게 감사함으로 누리며 지낼 수 있었다.

2013 IVEP 프로그램에 참가한 남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