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적 학생생활지도 워크샵

지난 7월 21일(목)부터 23일(토)까지 교사를 위한 회복적 정의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이 번 워크샵은 그간 지속적으로 회복적 정의 운동을 실천해 온 KAC와 학교 내 기독교사 조직인 ‘좋은 교사’가 약 한 달간 기획한 후 함께 진행했습니다. 20여 명의 교사가 참석하여 비폭력 대화법과 회복적 정의의 철학적 기초를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금번 워크샵에 맞춰 KAC 산하 출판사인 KAP에서 “학교 현장을 위한 회복적 학생 생활지도” 라는 책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다음 모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주도-강정마을, 한반도,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요청

이시간 제주도 강정마을과 한반도,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함께 연대해서 기도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제 주도는 생물권 보전지역, 세계 자연유산, 세계지질 공원 등 유네스코 3관왕을 자랑하고 세계 7대 경관에 도전할 정도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입니다.  강정 앞바다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 보전지역이자 우리나라 유일의 연산호 군락지인 문화재 보호구역입니다.  강정 해안가는 길이 1.2Km에 달하는 한 덩어리 용암 바위인 구럼비 바위가 있고 대규모 유물산포지인 동시에 멸종위기 종인 붉은 발 말똥게의 대규모 서식지 입니다. 또한 제주 올레 코스 중 가장 아름답다고 정평이 나 있는 올레 7코스가 지나가는 길목이기도 합니다…..

그 렇지만 동시에 국가 권력의 횡포로 인해 수많은 양민이 무고하게 희생되었던 4.3의 처절한 아픔과 한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제주도는 지난 2006년 “세계 평화의 섬”이라고 지정된 바 있습니다. 그래서 평화의 섬에 걸맞게 비무장 지대로 만들어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 기여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 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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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6월 20-21일 기독교 생명 평화 순례단이 제주도를 방문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를 발표합니다. KAC에서는 김경중 형제가 제주도 강정 마을을 방문하고 이 생명평화 순례단 행사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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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생명평화의 섬 제주도에 해군기지건설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인간의 지나친 욕심은 자연환경파괴와 생평,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기독인들은 생명을 지키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기독인들의 사명이라 믿는다.

지 난 2005년, 정부는 제주 4·3의 비극을 화해와 상생으로 승화시키고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주도를 세계 평화의 섬으로 지정하였고 평화증진 및 확산을 위한 실천사업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평화의 섬 제주도에 대규모 해군기지를 건설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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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6월 20-21일 기독교 생명 평화 순례단이 제주도를 방문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를 발표합니다. KAC에서는 김경중 형제가 제주도 강정 마을을 방문하고 이 생명평화 순례단 행사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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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생명평화의 섬 제주도에 해군기지건설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인간의 지나친 욕심은 자연환경파괴와 생평,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기독인들은 생명을 지키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기독인들의 사명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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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6월 20-21일 기독교 생명 평화 순례단이 제주도를 방문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를 발표합니다. KAC에서는 김경중 형제가 제주도 강정 마을을 방문하고 이 생명평화 순례단 행사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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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 기독교 생명평화 순례단 성명서”

생명평화의 섬 제주도에 해군기지건설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인간의 지나친 욕심은 자연환경파괴와 생평,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기독인들은 생명을 지키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기독인들의 사명이라 믿는다.

지 난 2005년, 정부는 제주 4·3의 비극을 화해와 상생으로 승화시키고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주도를 세계 평화의 섬으로 지정하였고 평화증진 및 확산을 위한 실천사업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평화의 섬 제주도에 대규모 해군기지를 건설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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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제주해군기지 건설 중단 촉구

제주는 ‘평화의 섬’이어야 합니다

강정주민의 비폭력 저항을 지지하며,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제 주는 ‘세계평화의 섬’입니다. 그러나 제주는 지금 평화롭지 못합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마을 공동체를 파괴하면서 해군기지 건설이 강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강정마을 주민들은 지난 수년 동안 해군기지 건설을 시도하는 거대한 국가폭력에 대항해 힘겨운 싸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강정 주민들뿐만 아니라 강정을 다녀오거나 아름답고 평화로운 강정의 풍경을 접한 많은 시민들도 왜 그곳에 해군기지가 건설되어야 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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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마감]2011 동북아 청소년 평화캠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2011 동북아시아 청소년 평화캠프가 8/7 부터 8/13 까지 강원도 인제와 서울에서 열립니다.

동 북아시아 청소년 평화캠프는 Mennonite Central Committee 의 후원과  Peace in China (중국), World Friendship Center (일본) 그리고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한국) 협력으로 진행이 되며, 캠프 커리큘럼은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계속 읽기

제 1회 아나뱁티스트 아카데미를 마쳤습니다.

지난 3월 7일부터 6주간 진행된 제 1회 아나뱁티스트 아카데미가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매회 열띤 강의가 진행되었고, 전체 수강자가 다섯개 조로 나눠 조별 토론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나뱁티스트에 대한 막연한 이해 혹은 오해가 있었으나 이번 기회로 많은 부분을 알게 되었다는 총평이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강좌를 통해 아나뱁티스트가 무엇 혹은 누구인가 보다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기독교의 핵심과 교회의 본질은 무엇이며, 공동체를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하는 본질적인 질문을 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매 회 진행된 아카데미 모습을 보실까요?
그간 참석해 주신 분들과 관심있게 지켜봐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교제하고 기도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아나뱁티스트 청년 학교’가 열립니다.

KAC는 4월 첫째주 월요일부터 12주간 ‘아나뱁티스트 청년 학교’를 개설합니다.

취지

한국 기독교와 교회에 대한 지탄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겠지만 핵심은 참된 기독교의 삶을 살아가고 그 가치를 실현하는 제자들과 집단으로서의 교회가 부재한 결과이다.

기독교 신앙은 사고 방식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방식의 문제이다. 기존 한국 개신교에서는 회심을 통한 내면의 변화와 구원의 확신에 보다 초점을 맞춘 나머지, 신자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영적, 감정적 확신을 찾느라 실제로 예수님의 말씀과 삶을 자신의 구체적인 삶의 정황에서 따르는 일에 나서지 못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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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미시 프로젝트” 상영중입니다-신촌 더스테이지

2006년 10월 2일 미국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아미시 마을 학교 총기사고와 범인을 용서한 아미시 공동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룬 연극 “아미시 프로젝트”가 신촌 역극제에서 상영중입니다.  한동대학교 연극팀에 의해 모노드라마였던 원작을 재구성하여 7명의 배역이 등장하는 “아미시 프로젝트”는 기독교인과 일반인들에게도 용서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금 느끼게하는 감동적 이야기가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아나뱁티스트의 후손으로써 기독교 평화주의 공동체 아미시의 역사와 그들이 줄기차게 지켜가고자 하는 평화와 화해의 신앙 전통을 색다른 측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많은 분들이 가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일시: 2011.3.5-4.10  장소: 더 스테이지 (신촌역 3번출구)

*아미시 프로젝트의 연극팀이 KAC 스텝들과 함께 공연후에 함께 찍은 사진

*아미시 후손이 Karen 자매와 함께 아미시 소녀 역할을 한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