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 아시아지역 평화 교육기관 (North Asia Regional Peacebulding Institute) 설립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 added 2009-04-06

동북 아시아지역 평화 교육기관 (North Asia Regional Peacebulding Institute)을 위한 한국에서의 첫 모임을 3월 27일 KAC에서 가졌습니다.

특 별히 미국 Eastern Mennonite Univ. 에서 진행하고 있는 세계적인 평화훈련기관 Summer Peacebuilding Institute (SPI)의 초대원장을 역임하신 팻 마틴(Pat Martin) 부부를 모시고 함께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Pat & Earl Martin 선교사님 부부 워크샵을 소개합니다.

샬롬~ 평화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KAC 초청 강사이신 Pat & Earl Martin 선교사님 부부께서 평화교육과 갈등해결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숭실대학교에서 워크샵을 갖습니다.
평화적 갈등해결, 스토리 텔링 등의 기법을 활용하여 조정자의 기술을 배우고 평화교육 자료로 접목시키는 노하우를 배우는 워크샵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가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홍보지에 신청하기를 클릭하셔서 세부사항을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오니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해주세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KAC 금요평화학교 “평상”을 소개합니다.

KAC의 금요평화학교 “평상”을 소개합니다.
금 요일 하루 KAC & Connexus는 평화교육을 나누고 배우며 평화적 상상력을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공간으로 운영됩니다. 2개월 과정으로 시작하는 금요평화교육 프로그램은 평화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누고 배우고자하는 모든 분들께 열려있습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회비: 각 강좌 당 4만원(3과목 모두 수강시 12만원)

콩고에서 온 YAMEN 참가자가 KAC에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샬 롬! MCC에서 주관하는 YAMEN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제문화체험을 통해 섬김과 배움을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써 MCC(국제구호,개발 및 평화사역 단체)가 각국의 파트너 단체/교회들과 연계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KAC에서는 올해 콩고의 네보 중앙선교 메노나이트 교회에서 파송한 오세 치와페(Osee Tshiwape)청년을 KAC 새가족으로 맞이했습니다. 오세는 지난 9월 12일 입국했고 앞으로 1년 동안 KAC staff득과 함께 생활하며 사역할 예정입니다. 오세가 한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KAC는 물론 한국교회와 관련단체들과의 만남에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KAC 사역에 오세가 참여함으로써 한국인들의 타문화에 대한 이해도 더욱 넓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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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평화아카데미 평화사역자 양성 프로그램

KAC에서는 비폭력 평화물결, 청년평화센터푸름, (사)개척자들과 더불어 기독교 평화 아카데미 제 4기 강좌를 시작합니다. 기독교 평화 아카데미는 기독교 평화운동의 역량확대와 평화 리더쉽 양성을 위한 기독교 평화 아카데미 제4기 강좌가 개설되었습니다. 전쟁을 비롯한 사회의 갈등과 촉력, 교회의 분열과 상처는 평화와 정의의 문제가 더 이상 교회 밖의 문제가 아니라 이 시대의 기독인과 교회의 책임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합니다. 이러한 시대적 필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독교 신앙에 입각한 평화지식, 태도, 기술을 나누고 더불어 화평케 하는 자, 평화사역자를 양성하는 본 강좌를 마련하였습니다.

PAX Japan 한국방문단 (9/18-23)

히 로시마에 위치한 평화단체인 World Friendship Center(WFC)의 8명이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WFC는 원자폭탄이 투하된 히로시마에서 1965년에 설립된 평화단체로서 히로시마를 방문하는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의 만남을 통한 평화건설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WFC 멤버들은 일제에 의해 성적 희생을 강요당했던 생존 일본군 종군 위안부 할머님들이 모여 사시는 나눔의 집과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했고, 다양한 평화단체들과 교회들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서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간의 상처와 갈등들이 이해 되고 회복되는 것들을 경험하였습니다.

권세리(Cheryl Woelk)자매가 중국 운남도 곤명시에서 MPC 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KAC 에서는 권세리(Cheryl Woelk)자매가 지난 1월 26일에서 2월 5일까지 중국 운남도 곤명시에 Mennonite Partners in China (MPC)의 회의 참석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중국의 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 교사 20여 명과 함께 MPC의 중국 파트너 단체 대표들이 중국의 현황과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 논의했습니다. 중국 교회들의 많이 사역 중에는 대학생 모임, 마약 중독자를 위한 복지 프로그램, 기독교 상담 센터, 그리고 교회 지도자 교육 등이 있습니다. MPC는 이런 사역을 후원하며 메노나이트 영어 교사들을 통해 중국의 대학생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사 교육 시간에 여러가지 다양한 교수법에 대해 이야기 했고 새로운 지식을 주고 받으면서 앞으로 KAC에서도 어떻게 중국과 더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아주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