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 청년이 콩고로 돌아갔습니다 4월 10, 20122월 15, 2016KAC 한국에서 일년간 YAMEN 참가자로 섬겨주었던 오세 청년이 일년의 봉사시간을 마치고 8월 21일 콩고로 돌아갔습니다. 오세 청년은 한국에서 아프리카 강의를 통해서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었고, 두 달 동안 민들레 공동체에서 멤버로서 생활했습니다. 콩고로 돌아간 오세 청년의 삶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Email a link to a friend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