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는 이름의 시작 (첫 번째 오리엔테이션)
교회형의 권유로 지원, 선발된 후 KAC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다가올 IVEP 프로그램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거기에서 오는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2012년 8월 7일, 홀로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고, 그래서 낯설었다. 첫 번째로 도착한 첫 번째 오리엔테이션에서 느꼈던 설렘,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보낸 일주일이 참 꿈만 같았다. 첫 번째 오리엔테이션답게 차근차근 앞으로의 1년 동안 있을 일들과 새로운 문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도와주었다. 그리고 각자의 지역으로 가야할 시간이 되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