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 사무실 이전했습니다.

지난 주 9/19(금) KAC 사무실이 KBS 춘천 방송국 맞은편으로  이전했습니다.  새롭게 이사한 자리는 남춘천역과 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10-15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KAC 사무실이 이전한 이유는 MCC 동북아지부가 춘천으로 이전 함에 따라 KAC와 MCC가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협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강원도 춘천시 춘천로 34, 3층
우편번호 200-943
영문주소
  1. 3rd Floor, 34 Chuncheon-ro, 
  2. Chuncheon city, South Korea 200-943
 
 
 
감사합니다. 

(마감기간연장) 2015-2016 IVEP/YAMEN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한국 아나벱티스트 센터(KAC)입니다.

2015-2016 IVEP(International Volunteer Exchange Program)/ YAMEN(Young Anabaptist Mennonite Exchange Network)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MCC에서 주관하는 IVEPYAMEN은 북미와 그 외 세계 여러나라에 흩어져 있는 아나뱁티스트 가족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문화, 언어를 배우고 교류하며 서로를 섬기게 됩니다.
이 시간들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랑과 섬김, 나눔의 중요성을 배우고 한국으로 돌아와 각자가 속한 교회, 학교, 사회의
각 처소에서 더욱 더 열심히 섬겨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 지원기간 

2014년 9월 16일(화) – 10월 19일(일)
10월 19일: 지원서/추천서 접수(한글, 영어) 마감

10월 24일: 1차 합격자 발표, 

10월 31일: 2차 영문 서류 제출 마감  

11월 6일-11월 7일: 최종 면접 (한글 + 영어) 

11월 10일 : 최종 합격자 발표

  • 전형절차 

1차(한글,영어) > 1차 합격자에 한해 면접(영어면접 포함) > 최종합격

  • 접수방법

이메일(kac@kac.or.kr) 접수

2014-2015년 MCC SALTer 입국

2014-2015년 MCC SALTer 입국 

지난 8월 28, KAC가 MCC와 함께 운영하는 Service and Learning Together(이하 SALT) 참가자들이 입국했습니다. SALT는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자원봉사자 교환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캐나다 사스카추원 주에서 Samantha Moldovan 자매와 미국 뉴욕주에서 Rebekkah Puddington 자매님이 입국하였습니다. Sam 자매님은 KAC에서 지역사회와 교회를 위해 봉사하며, Bekka 자매님은 경남 산청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게 됩니다.

8월 28입국춘천 도착

8월 29: KAC 오리엔티이션

9월 1: KOPI 방문

9월 2: KAC 오리엔테이션

9월 3민들레 공동체 방문

MCC 동아시아 담당자인 Rod 선교사님께서도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참석한 후 9월 2일 중국으로 출국하였습니다.

SALTers와 KAC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2014-2015 IVEP 참가자 배꽃잎, 김솔거 자매가 오늘 출국하였습니다.

며칠 전까지 솔거 자매는 비자가 나오지 않아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결국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다시금 일깨워주셨습니다. 김솔거, 배꽃잎 두 자매는 지난해 11월 IVEP 참가자로 선발되었고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KAC 일을 도우면서 IVEP 참가자로서의 인턴십을 했습니다.   계속 읽기

정의와 평화를 위한 비전과 틀 “전략적 평화 세우기” 출간되었습니다.

KAP 정의와 평화 실천 시리즈 일곱번째 “전략적 평화 세우기” 가 출간되었습니다.

어떻게 평화를 만들 수 있을까?이 책의 한국어판은 세계에 존재하는 수 많은 평화의 길을 설명하고 있다. 평화는 단순히 멋진 아이

디어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힘든 노력과 헌신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평화 세우기 분야는 지난 이십 년에 걸쳐 폭력을 줄이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십 년 전에 시민사회단체들과 대학들이 평화 세우기 분야를 시작했다. 남한과 북한의 평화 세우기를 위해 쓰인 이 책처럼, 세계의 모든 나라는이제 대학과 공동체센터, 사업체, 종교단체에서 평화를 세우기 위해 지역과 국가, 국제수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4년에 유엔과 세계은행, 아세안과 아프리카 연합과 같은 지역단체들이 평화 세우기를 조직화하려는 새로운 노력을 시작하였다. 이것은 더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연구하고, 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피스빌더들은 군대에 있는 사람들과 같은 정도의 엄격함과 계획력으로 평화와 정의를 위해 일한다. 사람들은 폭력의 근본 원인을 다루고 평화의 기초를 세우기 위해 함께 일한다. 평화는 여정이다. 모든 사람이 평화를 부르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발걸음을 내디기를 소망하며, 한국어판을 통해 남한과 북한도 언젠가는 평화를 위해 함께 일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자 서문 중에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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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의 이해와 치유

KAP 정의화 평화 실천 시리즈 네 번째 책 “트라우마의 이해와 치유”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난 세기 동안 너무나 많은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괄목할만한 경제적인 성장을 이루어냈지만, 그 이전에 경험했던 식민지통치, 무정부 상황 아래의 사회적 무질서, 4.3 제주 사건, 여수 순천 사건, 3년간의 한국전쟁, 4.19 및 5.18민주화운동 등 작고 큰 국내의 정치적 사건들을 치르며 온갖 종류의 트라우마를 겪었습니다. 국제관계에서도 베트남전쟁과 관련된 여러 가족의 아픔, 끊임없는 남북 간의 긴장과 소규모 충돌 및 전투, 그리고 군사문화에 의해 사회의 어두운 면으로 자리하게 된 여러 종류의 트라우마를 겪었습니다.  계속 읽기

갈등을 바라보는 새로운 패러다임….

KAP 정의와 평화 실천 시리즈 3권 “갈등전환” 이 출판되었습니다!

갈등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인간관계 속에서 끊이없이 발생하는 역동성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갈등전환이다.
더 나아가 갈등은 건설적인 변화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그렇다고 항상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갈등은 상처와 파괴가 악순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갈등 전환은 갈등 자체를 잠재적 성장의 기폭제로
바라보려는 적극적인 의지의 표현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본문 중에서

KAC 사무실 이전 계획

하나님께서는 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세밀하게 일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오는 10월 1일 KAC 사무실이 춘천 KBS 근처(춘천시 퇴계동 1160-7, 3층)로 이전하게 됩니다.
이번 이사는 뜻밖의 섭리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메노나이트 구호와 평화기관인 MCC가 북동아시아 사무실을 한국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파트너인 KAC와 함께 동역하기 원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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