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지난 10월 16일(월)에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논문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의 종교개혁 관련 행사는 루터, 츠빙글리, 칼뱅의 개혁을 위주로 다시 종교개혁의 불씨를 지피자는 취지라면, 이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에 과한 내용은 국가교회 및 관주도 개혁과 거리가 먼 진정한 평신도 개혁운동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1차 발표는 끝났고, 2차 발표가 10월 30일(월) 대전에서 열립니다.

한국에서 아나뱁티스트 관련 기관(KAC나 메노나이트 교회)이 아닌 곳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아나뱁티스트 관점의 교회 회복을 언급하고 주최했던 행사나 논문발표회는 지금까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참가했던 분들의 반응도 상당히 고무적이었습니다.

남은 2차 논문발표회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AC

자유교회

10월 리본 모임: 연기된 모임을 갖습니다

10월, 리본: 책과 만나는 목요모임의 주제는 “제자도”입니다.
9월에 모시기로 했으나, 장모님 수술일정과 갑작스럽게 생긴 중요한 일로 오시지 못했던 김기현 목사님을 다시 모시기로 했습니다. 일정을 다시 잡았으니, 오는 10월 26일에 좀 더 큰 기대를 갖고 모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제자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 자주, 많이 들어온 말이라서 제자도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인식하거나, 학생이 책을 보고 공부하듯 지식적으로 쉽게 터득할 수 있는 어떤 것으로 이해하곤 합니다. 그러나 제자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요 주님으로 고백하는 사람이 매일, 그러나 평생 가슴에 두고 살아야 하는 길입니다.

16세기 아나뱁티스트 리더 중 한 사람이었던 한스 뎅크는 “누구든지 매일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으면서 참된 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 바로 제자이고, 그 길을 걷는 삶을 제자도로 표현한 것이지요.

이번 9월 리본모임은 아주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이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특별히 기독교와 정치, 혹은 그리스도인과 정치에 대한 책임을 주제로 대화를 하기에 좋은 시간입으로 삼고자 합니다. 9월에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 오시지 못한 김기현 목사님께서 다른 일정을 뒤로 하고 오시기로 하였습니다. 김기현 목사님은 멀리 부산에서 로고스 서원을 통해 기독교 인문학을 이끌고 계시며, 인문학을 통해 시작된 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주변에 알려주시고 함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7년 10월 26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미리 읽어오시면 엄청 도움이 됩니다)
– 강사: 로고스 서원 김기현 목사

퇴근 후 바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을 제공합니다. (원하시면 식탁 후원을 위해 Donation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더 풍성한 식탁이 마련될 겁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긴급 공지 ***

*** 긴급 공지 ***

내일 리본: 목요모임의 강사로 오실 예정이던 김기현 목사님께서 급하고 미룰 수없는 일이 발생하여 내일 모임을 다음으로 미룰수 없는지 연락을 해오셨습니다. 장모님의 장수술과 법정소송관련 급한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원래 내일과 모래, 이틀 일정으로 다녀가실 예정이셨는데, 장모님 수술도 급하고, 이번 주말부터 연휴가 시작되는 관계로 도저히 오실 수 없는 긴급상황을 맞아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에, 9월 목요리본모임을 취소합니다. 모임 하루 전에 취소하게 된 점, 널리 이해+양해 부탁드립니다.

KAC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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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리본모임: 제자도

이번 주입니다.

– 일시: 2017년 9월 28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미리 읽어오시면 엄청 도움이 됩니다)
– 강사: 로고스 서원 김기현 목사

김기현 목사는 저자이자 번역가로서 다음과 같은 책을 낳았습니다.

* 공격적 책읽기
* 나를 먹으라
*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 공감적 책읽기
* 자살은 죄인가요?
* 예배, 인생 최고의 가치
* 글쓰는 그리스도인
* 가룟 유다 딜레마
* 성경독서법
*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
* 불완전한 삶에게 말을 걸다
* 제자도 –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

포럼 안내: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논문발표회

주제: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취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계에서는 주로 루터, 쯔빙글리, 칼빈 등 관료후원적 종교개혁가들(Magisterial Reformers, 정부주도형 종교개혁가 , 주류종교개혁가들)의 관점에서만 16세기 종교개혁운동을 다루고 있는 것 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당시의 로마가톨릭교회를 개혁하기 위한 그들의 업적 이 지대했었지만, 그들이 개혁하여 지상에 탄생시킨 교회들은 유아세례 전통 을 견지하였고 결과적으로 시교회(City Church)나 국가교회(State Church) 의 형태를 지녔었습니다.

그들은 당시 로마가톨릭교회의 비성서적인 교리들이나 비리들을 많은 부분 에서 개혁”(reform)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국가권력과는 무관했던 초대교회 혹은 신약성서적 교회를 충분히 회복”(restitute, restore)을 해 내지는 못하 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와 국가가 결탁했던 콘스탄틴 황제의 밀라노 칙령 (313) 이전의 순수했던 그리스도의 신부(Bride of Christ)로서의 교회,” 그리스도의 영적인 몸(Spiritual Body of Christ)으로서의 교회,” “신자들로 만 이루어진 교회(Believers’ Church)”를 지상에 실현시키지는 못했던 것입니 . 이런 점에서 관료후원적 종교개혁가들의 교회개혁은 미완성적이었습니다.

이번에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이라는 주제로 16세기 종 교개혁운동을 조금 다른 시각에서 재평가하고, 성서적 아나뱁티스트들을 비롯 자유교회 전통”(Free Church Tradition, 세속국가 권력으로부터 자유한 교회 전통, 신앙고백을 분명하게 하는 신자에게만 뱁티즘을 베풀고 영적인 출생을 한 거듭난 신자들로 회원을 삼는 교회 전통) 속에 있는 교회들이 종교권력과 국 가권력으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그 명맥을 유지하며 발전 해 왔는가, 신앙과 신앙생활에서 어떤 점을 강조해 왔는가를 함께 살펴보며 나누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논문발표자:

김승진 박사(침례신학대학교 교회사 명예교수)

김복기 목사(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총무, 캐나다 메노나이트교회 소속 선교사)

김태식 박사(침례신학대학교 교회사 겸임교수, 수산침례교회 담임목사)

남병두 박사(침례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전인수 박사(KC 대학교전 그리스도대학교 교회사 교수)

안희열 박사(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일시와 장소 및 발표자의 논문제목:

1: 1016(), 오후 6:30-9:00,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건물

강당(서울 여의도)

 

좌장 오지원 박사

김승진, “16세기 종교개혁운동과 관료후원적 종교개혁의 한계

김복기, “아나뱁티스트 운동과 자유교회

김태식, “아미쉬들의 역사와 신앙

 

2: 1030(), 오후 6:30-9:00, 침례신학대학교 글로벌비전센터

아가페홀(대전)

 

좌장 김용국 박사

남병두, “초기 아나뱁티스트 운동과 종교의 자유

전인수, “환원운동과 그리스도의 교회

안희열, “주류종교개혁가들과 아나뱁티스트들 간의 선교사상의

차이점

 

주최: 기독교한국침례회역사신학회(침례교역사신학회)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신학연구소 공동주최

 

후원기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포럼, 침례신문사,

격월간지 <뱁티스트>

자유교회

회장 김승진 교수(010-3252-2509).

9월 9일 이사회

하반기 KAC이사회가 9월 9일(토)에 있습니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4월에 모였던 민들레 영토에서 모이겠습니다.

9월 9일 KAC이사회 안건

1. KAC 업무보고: 총무보고
– 5월~8월 보고
– 내년 일정
2. KAP 정리보고: 6월 1일자로 폐업신고
– 6~7월 15일까지 책 세일판매
– 대장간으로 인계 진행 중
3. KAC-KAP 재정보고
4. MCSK 후원 – 9월 15~17일 MCSK 총회 후원
5. 자유교회 컨퍼런스 후원요청: 10월 23일(월) 첫 번째 자유교회 컨러펀스가
6. 기타사항

9월 리본 모임: 제자도

9월, 리본: 책과 만나는 목요모임의 주제는 “제자도”입니다.

기독교의 핵심적인 신앙의 모습을 표현하는 단어가 있다면 아마 “제자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너무 자주, 많이 들어온 말이라서 제자도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인식하거나, 학생이 책을 보고 공부하듯 지식적으로 쉽게 터득할 수 있는 어떤 것으로 이해하곤 합니다.

그러나 제자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요 주님으로 고백하는 사람이 평생 가슴에 두고 살아야 하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길을 말합니다.

16세기 아나뱁티스트 리더 중 한 사람이었던 한스 뎅크는 “누구든지 매일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으면서 참된 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 바로 제자이고, 그 길을 걷는 삶을 제자도로 표현한 것이지요.

이번 9월 리본모임은 아주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이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특별히 기독교와 정치, 혹은 그리스도인과 정치에 대한 책임을 주제로 대화를 하기에 좋은 시간입으로 삼고자 합니다. 멀리 부산에서 로고스 서원을 통해 기독교 인문학을 이끌고 계신 김기현 목사님을 초청하여 시간을 갖습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 일시: 2017년 9월 28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미리 읽어오시면 엄청 도움이 됩니다)
– 강사: 로고스 서원 김기현 목사

퇴근 후 바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을 제공합니다. (원하시면 식탁 후원을 위해 Donation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더 풍성한 식탁이 마련될 겁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8월 리본모임: 트라우마의 이해와 치유

8월 31일에 열리는 리본: 책과 만나는 목요모임의 주제는  “트라우마”입니다.

트라우마가 없는 세상은 없지만, 대한민국만큼 일상에서 트라우마를 경험하며 사는 나라도 적지 않습니다. 민족적으로는 지난 100년의 발자취 자체가 엄청난 트라우마이고, 최근 4-5년의 사건들만 보아도 건강하게 산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트라우마가 주변에 있습니다.

트라우마는 개인적인 트라우마로부터 시작하여 구조적, 집단적, 복합적 트라우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속한 가정과 공동체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폭력이 발생했을 때, 다각적인 이해와 공동의 안녕이 필요합니다.

이번 8월,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트라우마”를 주제로 나누는 KAP리본 모임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 일시: 2017년 8월 31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트라우마의 이해와 치유 (미리 읽어오시면 엄청 도움이 됩니다)
– 강사: 에듀피스 서정기 대표

퇴근 후 바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을 제공합니다. (원하시면 식탁 후원을 위해 Donation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더 풍성한 식탁이 마련될 겁니다.)

Trauma

많은 참여 바랍니다.

KAC

2018-19 IVEP, YAMEN 참가자 신청

IVEP(International Volunteer Exchange Program)과 YAMEN(Young Anabaptist Mennonite Exchange Network)은 메노나이트중앙위원회(Mennonite Central Committee)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년동안 여러 나라의 청년들이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그 속으로 들어가 섬기는 일을 합니다. 다양한 친구를 만나고, 실용적인 직업 기술 또한 배우면서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시간을 보냅니다. 낯선 환경에서 하나님과 당신만의 이야기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기대해보세요. 1년 후 성장한 당신의 믿음을 보게 될거에요. 서로 다른 언어로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평화를 만드는 일에 대해 생각하고, 배우게 될거에요. 분명 당신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을 걷고 있을거에요!

프로그램 설명

매년 25개국의 나라에서 120명의 청년들이 IVEP, YAMEN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각 참가자들은 호스트패밀리와 함께 살거나 기숙사에서 생활을 하게 되며, 지역 교회와 공동체를 경험합니다. 주중에는 풀 타임으로 봉사를 하며, 주로 학교, NGO, 실버타운, 공정무역가게 등으로 배정됩니다.

기간 및 장소

기간: 2018년 08월 ~ 2019년 07월 (11개월)

장소: IVEP – 북미 / YAMEN –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유럽

지원자격

  • 19-31세(만18-30세)
  • 북미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
  • 아이가 없는 미혼인 사람
  •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 교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
  •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

지원방법

본 서류 하단의 내용을 작성하여2017. 09. 03 (일) 까지 solgerkim@mcc.org로 발송

선발절차

접수기간: 2017. 08.18 (금)~ 2017.09.03(일)

1차 합격자 발표: 2017. 09.15(금)

2차 서류 제출: 2017. 10. 09(월)

2차 합격자 발표: 2017. 10. 25(수)

면접(일반 및 영어): 2017. 11. 06 ~ 2017. 11. 10

최종발표 : 2017. 11. 13(월)

참가비용

출국시점부터 프로그램 종료 후 입국까지 생활에 필요한 비용(비행기 티켓, 숙박, 식사, 교통비, 소정의 용돈, 의료보험 등)을 MCC가 제공

*그 외 출국 준비과정에서 발생되는 비자신청 및 건강검진 관련 비용은 참가자가 지불

GSL recruitment  (이 양식을 다운 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mcc.org/ivep

https://mcc.org/yamen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KAC)는…

 

이메일문의 : 김솔거, solgerkim@mcc.org

카톡문의: ssolker

전화문의: MCC 033-251-6277

  • IVEP 혹은 YAMEN 에 참여하고 싶은지 이유가 무엇인가요? 본 프로그램은 당신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500자 이내)

 

 

 

 

 

 

 

 

 

 

 

 

 

 

 

 

 

 

  •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믿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그 믿음이 당신이 살아가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500자 이내)

8월 리본모임: 트라우마의 이해와 치유

8월, 리본: 책과 만나는 목요모임의 주제는  “트라우마”입니다.

트라우마가 없는 세상은 없지만, 대한민국만큼 일상에서 트라우마를 경험하며 사는 나라도 적지 않습니다. 민족적으로는 지난 100년의 발자취 자체가 엄청난 트라우마이고, 최근 4-5년의 사건들만 보아도 건강하게 산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트라우마가 주변에 있습니다.

트라우마는 개인적인 트라우마로부터 시작하여 구조적, 집단적, 복합적 트라우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속한 가정과 공동체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폭력이 발생했을 때, 다각적인 이해와 공동의 안녕이 필요합니다.

이번 8월,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트라우마”를 주제로 나누는 KAP리본 모임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 일시: 2017년 8월 31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트라우마의 이해와 치유 (미리 읽어오시면 엄청 도움이 됩니다)
– 강사: 에듀피스 서정기 대표

퇴근 후 바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을 제공합니다. (원하시면 식탁 후원을 위해 Donation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더 풍성한 식탁이 마련될 겁니다.)

Trauma

많은 참여 바랍니다.

K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