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나뱁티스트저널 23호

한국아나뱁티스트저널 23호 온라인 발행합니다.

이번호 특집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사회에 참여하는가”에 대한 회원들의 사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런 사는 이야기들이 거대한 담론보다 더 손에 잡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웹진은 자유롭게 배포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이 저널에 실른 내용을 다른 곳에서 언급하실 때에는 출처(한국아나뱁티스트저널 23호 )를 병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한국아나뱁티스트저널 23호 내용 요약

-발행인 남상욱-편집장 문선주-편집위원 배용하 염혜정 한준호———————–특집-사회 참여-이루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가치들과 삶을 연결하기•홍주리•8- –

  • 특집-사회 참여-이루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가치들과 삶을 연결하기•홍주리•8
  • 가치를 연대하는 운동장 “냉이”•배꽃잎•11
  • 더불어 평화로 살다•박미영•14
  • 인터뷰 -안전하고 차별없는 춘천을 꿈꾸다-이효성•21
  • 평화로 세상을 두드리다-조성현•28
  • 특별기고-코로나 펜데믹 이후의 신앙공동체 영성-김태식•40
  • 책 속으로 – 『아나뱁티스트 역사』 소개-송인수•72
  • 연재- 모든이를 위한 목회 매뉴얼5-주의만찬(성찬식)•83
  • 한국 아나뱁티스트, 묻고 답하다(15,16)•박민서 남상욱 •102
  • 공동체·기관소식•111 |
  • 신간소개•132

저널 내려 받는 곳

https://anabaptist.kr/index.php?mid=board_etjc09

소책자 발간 소식

성경을 읽으면서 가부장적인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남여차별적인 본문은 많은 여성들이 (물론 남성들도) 성경으로 들어가는데 넘기 힘든 턱으로 위치한 것이 사실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동등하게 대하지 않으실까요?

여기에 당당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여자와 남자를 동등하게 창조하셨습니다>라는 소책자를 소개합니다.

MCC(Mennonite Central Committee)에서 발간했고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Korea Anabaptist Center)에서 번역한 소책자가 이번주에 따끈따근하게 세상에 나왔습니다.

교회 안의 여성들이 성경을 읽으며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대하고 계시는 아름다운 소식을 신뢰할 수 있도록 이 소책자를 선물로 나누어 주세요.

이 책은 무료입니다. 복사해서 주변사람들과 나눠 보셔도 됩니다.

필요하신 분은 메세지나 kac@kac.or.kr로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선착순으로 1인당 3권씩 보내드리겠습니다. ^^

택배비요? 저희가 부담할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