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아나뱁티스트 컨퍼런스

1월 21일-22일 오후 8시-10시 <성경이 말하는 평화>에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mTmQBT359j-gHlnsFg-LOXRKItVOYz05Vs9LfTHdS74/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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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나뱁티스트 저널 21호

한국아나뱁티스트저널 21호(2020년 가을-겨울호)를 발행합니다.

이번호의 실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특집(차별)-퐁당퐁당 돌을 던지•이동환•5 -입양, 편견과 혐오, 차별을 넘어•한준호•11기고-그리스도인의 공동체를 지켜주는 기둥들-남귀식•27연재1- 하나님의 동등한 창조2•37 2- 모든이를 위한 목회 매뉴얼2•60한국 아나뱁티스트 묻고 답하다(13,14)•백경심 최현정 •75공동체, 기관소식•83 | 신간소개•115<한국아나뱁티스트저널>

●발행인:남상욱●편집장:문선주●편집위원:배용하 염혜정 한준호

제5차 아나뱁티스트 컨퍼런스

배경: 기독교인이 평화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평화를 실천하는 일은 쉽지 않기 때문인지,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평화를 살아내는 삶에는 관심이 적고, 마음 속의 평안을 추구하는 것으로 평화를 대체해 왔습니다. 심지어는 ‘영적 전쟁’이라는 말이 더욱 익숙해지면서 이질적인 가치와 삶에 적대적인 태도를 견지하는 것이 더욱 기독교적이라고 믿는 경향이 농후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나뱁티스트들은 “평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라면 평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이 너무 세상을 안이하게 이해하고 있는가요? 아니면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는 믿는 우리에게 평화를 추구하라고 말씀하셨나요? 성경이 말하는 평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평화를 추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마련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따라야 할 평화의 가치와 삶으로 드러낼 평화의 삶을 함께 점검하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성경이 말하는 평화”

일정: 2021년 1월 21일 (목)- 22일 (금) 오후 8:00~10:00시

장소: zoom 링크 공유해 드립니다.

연락처: 033-242-9615

참가신청문의: 이메일 kac@kac.or.kr

등록 마감일: 2021년 1월 20일 (수)
등록비: 1인당 20,000원 (SC제일은행 425-20-403665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일정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오후 8:00~10:00

  1. 구약에 나타난 평화 ( 구약학 김근주 교수) 30분 강의 후 질의응답
  2. 신약에 나타난 평화 (신약학 권연경 교수) 30분 강의 후 질의응답 2021년 1월 22일 금요일 오후 8:00~10:00
  3. 평화를 살아내는 실천평화1 (가톨릭 동북아 연구소 강주석 신부) 30분 강의 후 질의응답
  4. 평화를 살아내는 실천평화2 (MCC 동북아시아 김성한 평화교육가) 30분 강의 후 질의응답

신청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1mTmQBT359j-gHlnsFg-LOXRKItVOYz05Vs9LfTHdS74/edit

KAC 비대면 총회 관련 안내

내일 12월 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2020년 총회를 개최합니다. 줌을 통해서 비대면으로 개최하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더불어서 온라인 성찬예식을 <기독교 공동체의 핵심:세례와 성찬> 주제 특강 후에 가질 예정이오니, 빵과 포도주를 대신할 음식과 음료를 준비해서 줌모임에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

https://us02web.zoom.us/j/84935121700

KAC 2020 비대면 정기총회 안내

문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20년을 정리하며 밝아오는 2021년 내다보는 KAC 비대면 정기총회를 12월 5일 (토)에 개최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이번 총회에는 남귀식 목사님께서 <기독교공동체의 핵심:세례와 성찬>에 대한 말씀을 나눠주시는데 언택트시대에 세례와 성찬의 의미와 본질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도전의 시간이 될 줄 믿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오세요!SunJu Moon이(가) 예약된 Zoom 회의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 주제: KAC 2020 비대면 정기총회
  • 시간: 2020년 12월 5일 01:45 오후
  • Zoom 회의 참가
    • ID: 849 3512 1700

리본독서모임에 대한 설문

지난 4년간 KAC가 주관으로 하는 리본독서모임이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더욱 발맞추기 위해 지난 모임에 대한 평가 및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참여하신 경험에 대한 평가도 좋고, 혹 참여하신 경험이 없으시더라도 앞으로 이런 모임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방향성이나 듣고 싶은 강의, 만나고 싶은 강사가 있으시다면 설문에 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잠깐의 시간을 내어서 더 유익한 리본독서모임이 되도록 함께 하여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

https://docs.google.com/forms/d/14c9r-D2SbQmincIzB4-BAu0A0ieu-tAz_YACKc6riMk/edit

11월 리본독서모임 줌링크공유

내일 11월 24일 화요일 오후 8시에 설은주 목사님과 함께 <예수 공동체, 그 삶으로의 초대>라는 책을 가지고 공동체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

내일 저녁식사 마치시고, 여유있게 8시에 만나요!!!

SunJu Moon이(가) 예약된 Zoom 회의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주제: KAC 리본 독서 모임
시간: 2020년 11월 24일 08:00 오후 서울

Zoom 회의 참가
https://us02web.zoom.us/j/87065203966?pwd=SkRZRTllM0tMalBuSEhCWXlNcDFHQT09

11월 리본독서모임 안내

<<<11월 리본모임 안내:공동체로서의 교회 >>>

펜더믹 이후,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이 빈번하게 회자되고 있습니다.
언택트시대에 돌입하며 함께 먹고 마시고 위로를 위해 건네던 손은 위험한 매개가 되었고, 우리의 얼굴은 마스크로 가린 채 되도록이면 접촉을 줄이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교회는 편만한 경계심과 의심을 넘어 어떻게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공동체로서의 교회에 대한 본질을 고민해야 하는 가장 적절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동체로 살면서 그 본질에 대해 고민하셨던 아더 기쉬(1939-2010)의 책 <예수 공동체, 삶으로의 초대>를 읽으며 또한 공동체로 살고 계신 역자이신 설은주 목사님과 함께 11월의 리본 독서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이번 모임도 줌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책도 읽으시고 리본모임에도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책: 예수 공동체, 삶으로의 초대 (도서출판 대장간)
강사: 설은주 목사님
시간: 11월 24일 화요일 저녁 8시 (7시가 아닙니다!!)

소책자 발간 소식

성경을 읽으면서 가부장적인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남여차별적인 본문은 많은 여성들이 (물론 남성들도) 성경으로 들어가는데 넘기 힘든 턱으로 위치한 것이 사실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동등하게 대하지 않으실까요?

여기에 당당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여자와 남자를 동등하게 창조하셨습니다>라는 소책자를 소개합니다.

MCC(Mennonite Central Committee)에서 발간했고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Korea Anabaptist Center)에서 번역한 소책자가 이번주에 따끈따근하게 세상에 나왔습니다.

교회 안의 여성들이 성경을 읽으며 더 이상 상처받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대하고 계시는 아름다운 소식을 신뢰할 수 있도록 이 소책자를 선물로 나누어 주세요.

이 책은 무료입니다. 복사해서 주변사람들과 나눠 보셔도 됩니다.

필요하신 분은 메세지나 kac@kac.or.kr로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선착순으로 1인당 3권씩 보내드리겠습니다. ^^

택배비요? 저희가 부담할게요. ㅎㅎㅎ

10월 리본 독서 모임 안내

*** 10월 KAC 리본독서모임 안내 ***”사유하지 않음, 이것이 바로 악이다!”악의 평범성을 언급한 한나 아렌트의 정치 사상에 대해 듣고 배우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숭실대 철학과 김선욱 교수님을 모시고 10월의 리본모임을 갖습니다. 날짜는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7시이며,함께 읽을 책은 김선욱 교수님의 <한나 아렌트의 생각, 한길사>입니다. 모임방식은 zoom을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나 아렌트에 평소 관심이 있으셨고,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kac@kac.or.kr로 이멜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