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알림

2017년 12월 2일 (토)에  KAC 정기총회가 있음을 알립니다.

2017년에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기독교계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였고, KAC는 유래 없는 프로그램 축소의 기간을 보냈습니다. 많던 일을 대폭 줄였습니다. 고민을 한만큼 이제 KAC만이 할 수 있는 비전쇄신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16년 동안 KAC는 참 많은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자료센터, 평화운동, 교회네트워크, 아나뱁티스트 네트워크 및 강의, 섬김, 커넥서스, 출판사역 등의 일을 감당해왔고, 이제 그 많던 프로그램을 겸손히 역사의 뒤안길로 떠나보냈습니다.

이제 2017년 한해를 정리하는 한편 2018년부터 시작할 새로운 모습의 KAC를 꿈꾸어 보려합니다. 정기총회를 통해 한국 아나뱁티스트 운동을 전망해 보며, 앞으로 다가올 10년의 아나뱁티스트 센터를 새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올 한해 KAC에 대한 좋은 피드백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에 또 한 번의 이정표를 그리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간 후원해 주신 여러분을 2017년 정기총회에 초청합니다.

일정

2:00 도착

2:30~3:00 감사 예배

3:00~4:00 KAC 세미나 – 한국 아나뱁티스트 운동과 전망: 김성한

4:00~4:15 휴식

4:15~5:30 정기총회

1) 총무보고

2) 2017년 재정보고

3) 2018년 예산

4) 안건 논의

5:30 폐회

총회에 많은 참석바랍니다.

KAC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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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리본 모임 2주 남았습니다.

11월 리본 모임 2주 남았습니다.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일시: 2017년 11월 30일 (목) 저녁 7시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책: 회복적 정의란 무엇인가? 평화와 화해의 새로운 패러다임
강사: 이재영 원장 (KOPI 한국평화교육훈련원)

퇴근후 바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을 제공합니다. (30분 전부터 식사가능)

많은 참여 바랍니다.

KAC

글 옵션

11월 리본모임: 평화 패러다임과 RJ

10월의 리본모임에서는 김기현 목사님을 모시고 존 하워드 요더의 책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에 대해 명쾌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11월에는 한국 평화교육훈련원의 이재영 원장님을 모십니다.  KAP 의 <회복적 학생생활교육>과  <평화와 화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번역하였는데, 이번 모임에서는 회복적 정의에 관한 거의 모든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회복적 정의에 관한 궁금한 질문을 가져오시면 좋겠습니다.

11월 리본 모임으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 일시: 2017년 11월 30일 (목) 저녁 7시 (30분 정도 일찍오세요)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회복적 정의란 무엇인가? 평화와 화해의 새로운 패러다임
  • 강사: 이재영 원장 (KOPI 한국평화교육훈련원)

퇴근후 바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을 제공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KAC

2017년도 하반기 KAF 모임

2017년도 하반기 KAF 모임 알립니다.

일시 : 11월 10일(금) 오후 6시부터 11일 오전까지 입니다.

장소 : 경북 경산 ‘주님은나의목자 교회’입니다.(주소: 경북 경산시 진량읍 다문리 488-4 한국기독교공동체연구소)

금요일 6시까지 오셔서 저녁 드시며 모임시작하고 토요일 아침겸 점심 먹고 헤어질 것입니다. 이곳 멀리까지 오실 벗님들을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이 앞서지만, 또 이곳을 모임장소로 정해주신 벗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 모여 교제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된 은총을 나눠 누렸으면 합니다.
초대합니다.

주님은나의목자교회 및 공동체 지체 일동

10월 26일 리본모임

리본 모임이 다음 주 목요일로 다가왔습니다.

– 일시: 2017년 10월 26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미리 읽어오시면 엄청 도움이 됩니다)
– 강사: 로고스 서원 김기현 목사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KAC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지난 10월 16일(월)에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논문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의 종교개혁 관련 행사는 루터, 츠빙글리, 칼뱅의 개혁을 위주로 다시 종교개혁의 불씨를 지피자는 취지라면, 이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에 과한 내용은 국가교회 및 관주도 개혁과 거리가 먼 진정한 평신도 개혁운동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1차 발표는 끝났고, 2차 발표가 10월 30일(월) 대전에서 열립니다.

한국에서 아나뱁티스트 관련 기관(KAC나 메노나이트 교회)이 아닌 곳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아나뱁티스트 관점의 교회 회복을 언급하고 주최했던 행사나 논문발표회는 지금까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참가했던 분들의 반응도 상당히 고무적이었습니다.

남은 2차 논문발표회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AC

자유교회

10월 리본 모임: 연기된 모임을 갖습니다

10월, 리본: 책과 만나는 목요모임의 주제는 “제자도”입니다.
9월에 모시기로 했으나, 장모님 수술일정과 갑작스럽게 생긴 중요한 일로 오시지 못했던 김기현 목사님을 다시 모시기로 했습니다. 일정을 다시 잡았으니, 오는 10월 26일에 좀 더 큰 기대를 갖고 모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제자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너무 자주, 많이 들어온 말이라서 제자도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인식하거나, 학생이 책을 보고 공부하듯 지식적으로 쉽게 터득할 수 있는 어떤 것으로 이해하곤 합니다. 그러나 제자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요 주님으로 고백하는 사람이 매일, 그러나 평생 가슴에 두고 살아야 하는 길입니다.

16세기 아나뱁티스트 리더 중 한 사람이었던 한스 뎅크는 “누구든지 매일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으면서 참된 그리스도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 바로 제자이고, 그 길을 걷는 삶을 제자도로 표현한 것이지요.

이번 9월 리본모임은 아주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이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특별히 기독교와 정치, 혹은 그리스도인과 정치에 대한 책임을 주제로 대화를 하기에 좋은 시간입으로 삼고자 합니다. 9월에 갑작스럽게 일이 생겨 오시지 못한 김기현 목사님께서 다른 일정을 뒤로 하고 오시기로 하였습니다. 김기현 목사님은 멀리 부산에서 로고스 서원을 통해 기독교 인문학을 이끌고 계시며, 인문학을 통해 시작된 교회를 섬기고 계십니다. 주변에 알려주시고 함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7년 10월 26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미리 읽어오시면 엄청 도움이 됩니다)
– 강사: 로고스 서원 김기현 목사

퇴근 후 바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을 제공합니다. (원하시면 식탁 후원을 위해 Donation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더 풍성한 식탁이 마련될 겁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긴급 공지 ***

*** 긴급 공지 ***

내일 리본: 목요모임의 강사로 오실 예정이던 김기현 목사님께서 급하고 미룰 수없는 일이 발생하여 내일 모임을 다음으로 미룰수 없는지 연락을 해오셨습니다. 장모님의 장수술과 법정소송관련 급한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원래 내일과 모래, 이틀 일정으로 다녀가실 예정이셨는데, 장모님 수술도 급하고, 이번 주말부터 연휴가 시작되는 관계로 도저히 오실 수 없는 긴급상황을 맞아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에, 9월 목요리본모임을 취소합니다. 모임 하루 전에 취소하게 된 점, 널리 이해+양해 부탁드립니다.

KAC 드림

글 옵션

9월 리본모임: 제자도

이번 주입니다.

– 일시: 2017년 9월 28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제자도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미리 읽어오시면 엄청 도움이 됩니다)
– 강사: 로고스 서원 김기현 목사

김기현 목사는 저자이자 번역가로서 다음과 같은 책을 낳았습니다.

* 공격적 책읽기
* 나를 먹으라
*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 공감적 책읽기
* 자살은 죄인가요?
* 예배, 인생 최고의 가치
* 글쓰는 그리스도인
* 가룟 유다 딜레마
* 성경독서법
* 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
* 불완전한 삶에게 말을 걸다
* 제자도 – 그리스도인의 정치적 책임

포럼 안내: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논문발표회

주제: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 

취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계에서는 주로 루터, 쯔빙글리, 칼빈 등 관료후원적 종교개혁가들(Magisterial Reformers, 정부주도형 종교개혁가 , 주류종교개혁가들)의 관점에서만 16세기 종교개혁운동을 다루고 있는 것 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당시의 로마가톨릭교회를 개혁하기 위한 그들의 업적 이 지대했었지만, 그들이 개혁하여 지상에 탄생시킨 교회들은 유아세례 전통 을 견지하였고 결과적으로 시교회(City Church)나 국가교회(State Church) 의 형태를 지녔었습니다.

그들은 당시 로마가톨릭교회의 비성서적인 교리들이나 비리들을 많은 부분 에서 개혁”(reform)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국가권력과는 무관했던 초대교회 혹은 신약성서적 교회를 충분히 회복”(restitute, restore)을 해 내지는 못하 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교회와 국가가 결탁했던 콘스탄틴 황제의 밀라노 칙령 (313) 이전의 순수했던 그리스도의 신부(Bride of Christ)로서의 교회,” 그리스도의 영적인 몸(Spiritual Body of Christ)으로서의 교회,” “신자들로 만 이루어진 교회(Believers’ Church)”를 지상에 실현시키지는 못했던 것입니 . 이런 점에서 관료후원적 종교개혁가들의 교회개혁은 미완성적이었습니다.

이번에 자유교회 전통의 관점에서 본 종교개혁이라는 주제로 16세기 종 교개혁운동을 조금 다른 시각에서 재평가하고, 성서적 아나뱁티스트들을 비롯 자유교회 전통”(Free Church Tradition, 세속국가 권력으로부터 자유한 교회 전통, 신앙고백을 분명하게 하는 신자에게만 뱁티즘을 베풀고 영적인 출생을 한 거듭난 신자들로 회원을 삼는 교회 전통) 속에 있는 교회들이 종교권력과 국 가권력으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받으면서도 어떻게 그 명맥을 유지하며 발전 해 왔는가, 신앙과 신앙생활에서 어떤 점을 강조해 왔는가를 함께 살펴보며 나누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논문발표자:

김승진 박사(침례신학대학교 교회사 명예교수)

김복기 목사(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총무, 캐나다 메노나이트교회 소속 선교사)

김태식 박사(침례신학대학교 교회사 겸임교수, 수산침례교회 담임목사)

남병두 박사(침례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

전인수 박사(KC 대학교전 그리스도대학교 교회사 교수)

안희열 박사(침례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일시와 장소 및 발표자의 논문제목:

1: 1016(), 오후 6:30-9:00,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건물

강당(서울 여의도)

 

좌장 오지원 박사

김승진, “16세기 종교개혁운동과 관료후원적 종교개혁의 한계

김복기, “아나뱁티스트 운동과 자유교회

김태식, “아미쉬들의 역사와 신앙

 

2: 1030(), 오후 6:30-9:00, 침례신학대학교 글로벌비전센터

아가페홀(대전)

 

좌장 김용국 박사

남병두, “초기 아나뱁티스트 운동과 종교의 자유

전인수, “환원운동과 그리스도의 교회

안희열, “주류종교개혁가들과 아나뱁티스트들 간의 선교사상의

차이점

 

주최: 기독교한국침례회역사신학회(침례교역사신학회)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신학연구소 공동주최

 

후원기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침례신학대학교, 침례교포럼, 침례신문사,

격월간지 <뱁티스트>

자유교회

회장 김승진 교수(010-3252-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