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일영 (2003-2004)

 

1. IVEP를 참가한 동기

예수촌 교회로 사역보고를 하러 오셨던 KAC 간사님들을 통해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 당시, 하고 있던 ivf 간사 일을 마무리하며 다음 진로를 위해 기도하고 있었기에 이 프로그램은 마치 저에게 하나님의 응답으로 느껴졌었습니다.자신이 전공한 것을 외국 현장에서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어도 준비할 수 있고, 새로운 문화 또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장점들이 저에게는 좋았습니다. 물론 경제적 부담도 없구요. 또한 선교에 대한 관심도 있었기에 타 문화권 생활에 대해 나를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IVEP에 지원했었습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