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리본독서모임안내

KAC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주관 9월 책모임을 공지합니다.

예배, 기도, 성찬, 교리 교육으로 육성되는 초기 교회의 끈기 있고 구별된
삶의 방식은 어떻게 로마 제국의 이교 문화를 압도하기 시작했을까?

“세속화된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를 위한 이보다 시의적절한 역사를 상상할 수 없다.”

초기 교회의 공동체 문화, 부흥, 전도 방식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인 책입니다.
초기 교회는 주후 첫 400년 동안 억압과 박해에도 불구하고 성장했습니다. 무엇이 그들을 성장하게 했을까요?
이 독특한 역사를 연구하는 데 평생을 매진한 앨런 크라이더는 로마 제국의 기독교 확산에 대한 전통적 이해에 도전합니다.
초기 교회는 전도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선교 전략이 아닌 기도, 교리 교육, 예배를 통한 전인적 변화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런 변화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지만, 그들은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위대한 일들을 증언할 뿐 아니라 그것들을 살아 냈습니다. 그 모습은 역설적으로 외부인들을 끌어들였고, 교회는 계속해서 성장해 갔습니다. -책의 서문 중 일부-

그 어느때보다도 가장 시의적절한 교회를 위한 책을 읽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초기교회에 대한 고증된 자료를 통하여 추측이나 상상이 아닌, 생생한 현장감을 가지고 초기교회의 삶을 21세기에 입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서평을 쓰신 전남식 목사님( 대전 꿈이 있는 교회, 전KAF대표)과 함께 이 책의 거부할 수 없는 초대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습니다.

책: 초기교회와 인내의 발효(IVP)
강사: 전남식 목사 (대전 꿈이 있는 교회)
날짜: 2021년 9월 28일 화요일 오후 8시
장소: 줌링크 (추후공지)
등록비: 무료 (후원을 원하시면 SC제일은행 425-20-403665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세상에서 조롱받는 교회에 마음 아파하며 초기교회의 아름다운 전통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서 등록해 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1qOGWD43vearZ9qC9t_nxlL4rqDH45e6fttAeC2LfhBo/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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