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노나이트와 바캉스

올 여름은 바캉스를 다녀오지 않았습니다. 이유를 대자면 여러 핑계거리가 있지만 가장 정확한 이유는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노나이트와 바캉스>라는 주제의 글을 부탁받아서 써보았습니다.
지인들은 바캉스를 다녀와야 진정한 글이 나온다고 우스개 소리를 해 주셨는데, 어쩌다보니 몸보다는 글로 배우고 글로 움직이는 삶이 더욱 용이해지는 현실을 봅니다.
글로만 바캉스인 이번 여름, <메노나이트와 바캉스>글을 이제 링크해 봅니다.
NCCK의 사건과 신학이라는 웹진에 실린 글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기에 다른 메노나이트분들과 다를 수 있다는 점 양해말씀으로 먼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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