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리본모임에 강남순 교수님이 오십니다!

12월 리본(Reborn)모임에 강남순 교수님이 춘천에 오십니다.

미국 텍사스 크리스챤 대학에서 교수로 재임중이시며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한국 신학의 건강한 토양을 위하여 고군분투하시는 분이십니다.  12월 리본모임의 주제는 “예수는 페미니스트였다”: 책임적 기독교인의 과제입니다.  강남순 교수님과의 만남이 크리스챤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부르심에 깊은 울림이 있는 시간이 될 줄 믿습니다.

이번 리본(Reborn)모임에서는 동녘 출판사에서 나온 <페미니즘과 기독교> 나 <젠더와 종교> 를 읽어 오시면 좋겠습니다.  한 권만  읽으실 수 있다면  <젠더와 종교>를 읽어 오세요. 그리고 곧 12월 초에 <21세기 페미니스트 신학>도 나옵니다. 페미니즘과 종교에 관련된 3부작의 의미가 있다고 하니 이 책도 나오면 읽어보세요. 
춘천에서 만나 뵙기 쉽지 않은 교수님이 오시는 만큼 주변의 많은 관심자들에게도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
강남순 교수님 소개: 현재 미국 텍사스 크리스천대학교 브라이트 신학대학원(Texas Christian University Brite Divinity School)의 교수이다. 미국 드루대학교(Drew University)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신학부에서 가르쳤다. 2006년부터 텍사스 크리스천대학교에서 자크 데리다 사상, 코즈모폴리터니즘, 포스트모더니즘, 포스트콜로니얼리즘, 페미니즘과 같은 현대 철학적·신학적 담론들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임마누엘 칸트, 한나 아렌트, 자크 데리다 등의 사상과 연계한 코즈모폴리턴 권리, 정의, 환대 등의 문제들에 학문적·실천적 관심을 두고 다양한 국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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