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리본모임

10월 리본모임을 안내해 드립니다.
멀리(?) 춘천에서 오시는 박동주 시인과 함께 깊은 가을의 시심을 풀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성은 굉장히 메마른 지적인 언어라는 오해가 있습니다.
그러나 감성을 살리고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시적인 언어도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시인이 되고 처음으로 <시와 영성>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시와 영성의 경계를 통합해 보고자 합니다.
가을을 타시는 분이나 타지 않는 분이나 누구나 오셔서 마음의 언어를 나누어 주세요.

강사: 박동주
주제:시와 영성
일시: 10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장소: 춘천 KAC 사무실
준비물: 가을의 시심^^

10월 23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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