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목) 리본: 책과 만나는 목요모임

6월, 리본: 책과 만나는 목요모임은 “후터라이트” 공동체에서 생활한 경험을 갖고 계신 전영표 목사님을 모십니다.

전영표 목사님은 16세기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클라우스 펠빙거의 신앙고백》, 17세기 서신 《완전한 사랑의 공동체》를 번역하셨고, 《페테르 리데만의 신앙고백서》도 번역완료 하셨습니다. 부여에서 농사를 짓고 계시며, 평생 공동체를 화두로 삼고 꿋꿋이 공동체를 일구고 계십니다. 아나뱁티스트 운동은 대략 메노나이트, 아미시, 후터라이트, 부르더호프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 중 운동이 시작된 1527년부터 현재까지 신실한 기독교 공동체로 자리매김한 그룹이 후터라이트입니다.

멀리 부여에서 춘천까지 오셔서 기독교 공동체의 원형으로 자리하고 있는 후터라이트에 대해 진솔한 대화의 장을 열어 주실 예정입니다. 이 대화의 장으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 일시: 2017년 6월 29일(목) 저녁 7:00시 (30분 정도 일찍 오셔도 됩니다)
– 장소: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춘천시 춘천로 34, 3층 – 폭스바겐 건물 3층)
– 책: 완전한 사랑의 공동체, 클라우스 펠빙거의 신앙고백
– 강사: 전영표 목사님

퇴근후 바로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저녁을 제공합니다. (원하시면 식탁 후원을 위해 Donation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면 더 풍성한 식탁이 마련될 겁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K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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