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동정 및 IVEP 인턴십 프로그램 종료

2014년 11월부터 KAC 의 제반 업무를 담당하던 황수진 자매님이 2016년 12월 31일자로 업무일정을 마쳤습니다.  25개월 동안 정도 많이 들고, 무엇보다 KAC 살림을 알차게 꾸려주었는데, 새 사무실로 이전한 후 재정악화로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인 것은 KAC일과 병행해서 다니던 회사에서 풀타임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015-16년 IVEP를 다녀 온 후  6개월 동안 사무실에서 함께 일했던 배민정 자매님도 6개월 간의 인턴십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배민정 자매님은 2015년 3월부터 8월까지, 그리고 2016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12개월 인턴으로 근무하였습니다. 배민정 자매님도 자연스럽게 영어관련 일자리를 찾게 되어 공백기간 없이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민정 자매님을 마지막으로 KAC 인턴십 프로그램을 종료하게 됨도 알려드립니다.

두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2월부터 하시는 일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K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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