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 김복기 신임 총무 선임

KAC의 새로운 변화와 출발을 기대하며

주안에서 문안을 드립니다. KAC14년간 이끄시고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또한 기도와 관심과 물질로 섬겨주신 여러분들의 수고와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KAC는 지난14년 동안 많은 변화와 부침이 있었지만 가장 큰 변화라면 지난 14년간 수고한 김경중 형제가 총무직을 사임하고, 지난 이사회의 의결을 통하여 김복기 형제가 KAC의 새로운 총무직을 맡아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일입니다

김경중 형제는 앞으로 캐나다에서 안식과 재충전, 갱신의 시간을 갖은 후 계속해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교회의 연합, 발전을 위한 일에 참여할 것입니다. 그동안 김경중 총무의 헌신과 노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동안 하나님께서 KAC를 통해서 이 땅의 많은 교회와 사람들이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인도하셨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희의 사역을 인도해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특히 새로운 변화에 순응하고 순종하는 김복기 총무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KAC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충만한 믿음과 지혜, 용기를 주시고 그 가정과 교회를 축복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KAC는 그동안 여러분들의 관심 속 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유지해 왔지만 최근에 와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직면하게 되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정기 후원자300명을 목표로 ‘Project 300’을 통해서 KAC의 재정적 안정화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40의 개인, 교회 및 단체후원자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인 소식지를 통해서 저희의 활동과 재정상황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이사장으로서의 사명을 제대로 못한 점을 반성합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KAC의 자립이 이룩되도록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많은 도움을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 드리옵니다.

KAC는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제자도 평화 공동체의 비전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김복기 총무의 리더십을 기반으로 현재 박숙경, 황수진, 김솔거, 배꽃잎 모두 다섯 명의 직원으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KAC는 좀 더 공적인 사역을 확장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계속해서 KAC사역을 위한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후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KAC 이사장 안동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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