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015 IVEP 참가자 배꽃잎, 김솔거 자매가 오늘 출국하였습니다.

며칠 전까지 솔거 자매는 비자가 나오지 않아서 마음 고생을 많이 했는데 하나님께서는 결국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다시금 일깨워주셨습니다. 김솔거, 배꽃잎 두 자매는 지난해 11월 IVEP 참가자로 선발되었고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KAC 일을 도우면서 IVEP 참가자로서의 인턴십을 했습니다.  

두 자매는 각각 미국 펜실베니아와 캐나다 캘거리에서 메노나이트 관련 단체에서 사회 봉사, 특히 이민자들의 북미 정착하는 일을 돕는 일들을 하고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출국한 김솔거, 배꽃이 두 자매님이 북미에서 일년동안 여러가지 유익한 경험을 많이 하고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해마다 전세계 많은 청년들에게 다른 나라에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메노나이트 중앙 위원회 (MCC)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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