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평화를 위한 비전과 틀 “전략적 평화 세우기” 출간되었습니다.

KAP 정의와 평화 실천 시리즈 일곱번째 “전략적 평화 세우기” 가 출간되었습니다.

어떻게 평화를 만들 수 있을까?이 책의 한국어판은 세계에 존재하는 수 많은 평화의 길을 설명하고 있다. 평화는 단순히 멋진 아이

디어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힘든 노력과 헌신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평화 세우기 분야는 지난 이십 년에 걸쳐 폭력을 줄이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 십 년 전에 시민사회단체들과 대학들이 평화 세우기 분야를 시작했다. 남한과 북한의 평화 세우기를 위해 쓰인 이 책처럼, 세계의 모든 나라는이제 대학과 공동체센터, 사업체, 종교단체에서 평화를 세우기 위해 지역과 국가, 국제수준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4년에 유엔과 세계은행, 아세안과 아프리카 연합과 같은 지역단체들이 평화 세우기를 조직화하려는 새로운 노력을 시작하였다. 이것은 더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연구하고, 평화를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피스빌더들은 군대에 있는 사람들과 같은 정도의 엄격함과 계획력으로 평화와 정의를 위해 일한다. 사람들은 폭력의 근본 원인을 다루고 평화의 기초를 세우기 위해 함께 일한다. 평화는 여정이다. 모든 사람이 평화를 부르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발걸음을 내디기를 소망하며, 한국어판을 통해 남한과 북한도 언젠가는 평화를 위해 함께 일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자 서문 중에서)  [자세히 보기]

추천사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이‘ 전략적 평화 세우기’는 평화와 평화세우기를 과정으로 이해하면서 체계화하고 있다. 저자(Lisa Schirch)는 갈등, 폭력의 사이클을 충분히 이해한 가운데 다양한 형태의 갈등과 폭력을 예방하고, 치유하고, 극복하며, 궁극적으로 평화로 대체하는 하나의 평화체계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김성철 /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교수 Asian Journal of Peacebuilding 편집장

 

평화 만들기에 관한 종합적이고 깔끔한 입문서가 우리에게 다가왔다. 짧은 입문서이지만 평화 만들기의 체계와 내용을 모두 함축적으로 담았다. 그 개념은 여기서‘ 평화 세우기’이다. 그래서 평화의 체계를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들의 첫 출발로 아주 유용한 책이다. 놓치는 주제가 없는 점이 돋보인다.

이대훈 / 성공회대학교 평화학, 평화교육프로젝트 모모

 

이 책이 설명하는 평화 세우기의 원 개념은 아래로부터 접근을 시도하는 반면, 이후 새롭게 제기된 평화세우기의 개념은 큰 단체와 국가들이 주도하는 위로부터 접근을 시도한다. 평화 세우기를 공부하고 이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계속되고 있는 논의의 한 편을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는 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더욱 평화로운 세상과 더욱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영감을 주는 책이다.

제인 세미네어 더커리 / 이스턴 메노나이트 대학, 정의와 평화세우기센터 프로그램 디렉터

[책소개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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