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 SALT-YAMEN-IVEP 봉사 기간 잘 마치고 고향으로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MCC에 지원해서 입국한 SALT-YAMEN 자원봉사자들이 한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7월 17일 각자의 고향으로 무사히 돌아갔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Dockwoods Community 에서 섬겼던 IVEP 참가자 정수현 형제님도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MCC 자원봉사자들은 언어와 문화가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국 땅에서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생활하면서 나름대로 많은 것을 실천하고 돌아갔습니다.
일년이란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참가자들 중에는 한국어를 정말 많이 배운 사람도 있었고,  가야금을 배워서 한국의 전통 음악을 연주할 줄 아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각자의 소명과 은사, 관심있는 일들을 각자 지원한 공동체의 요청에 따라 유감없이 도왔으며 새로운 문화적 환경을 극복하고자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들 해외의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서  많은 사랑을 나누어주신  민들레 공동체, 한결 공동체, 개척자들, Dockwoods Community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에 관련된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다섯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생활했던 공동체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대구 한결 공동체- Jessica Klassen,  캐나다
민들레 공동체- Alexandra Loeppky, 캐나다
개척자들 – Cindy- Tristiantari, 인도네시아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Deborah Wiens, 캐나다
Dockwoods Community – 정수현 (IVEP),  펜실베이니아,  미국
이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함께 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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