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0일부터 Kingdom builders 특강을 개설합니다.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Kingdom builders 특강 안내. 

강좌 1: 아나뱁티스트 교회사 : 10:30-12:30
강좌 2: 바운더리 워크숍: 13:30-15:30
강사: Erwin and Marian Wiens(원어진, 원미연 선교사)
일시:  2012년 1월 10일-3월 6일(8주간, 매주 화요일만)
수강료: 각 강좌당 10만원 X 2 = 20만원 (선택 가능)
강의 형태: 세미나, 워크숍, 파워포인트 사용, 통역포함
인원: 20명(선착순) 부부 환영
장소: KAC 사무실(강의실)

아나뱁티스트 교회사 강좌 개설 배경

아 나뱁티스트 운동이 교회사에서 가장 크게 기여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교회에 대한 새로운 이해였다. 나머지 사항들은 모두 부차적인 문제였다. 교회의 본질, 목적, 정체성, 소명…. 등은 무엇인가? 이것은 아나뱁티스트 신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였다. 교회에 대한 이러한 본질적 차원의 질문은 아나뱁티스트 신자들로 하여금 다음과 같은 세부 항목에 대해서 좀더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게 만들었다.

  • Baptism 세례
  • Lord’s supper 성찬
  • Church and State 교회와 국가의 관계
  • Violence and Nonviolence 폭력과 비폭력
  • Discipleship, discipline, and evangelism 제자도와 복음전도
  • Community and leadership 공동체와 리더십
  • Church governance and structure 교회의 정치와 구조
  • Evangelism 복음전도
  • Gifts and giftedness 성령의 은사와 성령의 선물
  • Hermeneutics, the Bible, and liturgy 성경해석
  • Simplicity and simple living 단순한 생활
  • Economics and sharing 경제적 실천과 나눔
  • Conformity and non-conformity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과 세상에 대한 비순응

우 리가 아나뱁티스트 교회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얻기 위함이다. 물론 8주 동안의 교회사 강좌를 듣는다고 해서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한 답변을 다 하기란 어려울 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한국에 소개되고 있는 아나뱁티스트 신앙과 삶을 알기 위해서는 교회사를 조금이라도 아나뱁티스트 관점에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기에 이번 특별강좌를 개설하게 되었다. 그래서 KAC는 아나뱁티스트 신앙에 대한 더 이상의 무지와 편견,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다면 좋겠으며 나아가서 한국교회가 그토록 바라는 순수한 교회를 향한 개혁(Reformation)이 아닌 회복(Restoration) 운동까지도 새롭게 전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전 특강: 아나뱁티스트 교회사

첫째주 – 1/10 (화)

l  인도하시는 하나님 – 아브라함에서 예수님까지
( 12: 1-3,  1: 1-3, 16: 13-20, 28: 18-20; A 1:8)   

l  교회를 통해 확산되는 하나님의 백성 ( 2;  10;  2)

둘째 주 – 1/17 (화)

l  콘스탄틴 체제가 가져온 비극 – 교회와 국가의 결혼

l  어거스틴의 영향 – 정당한 전쟁원죄여성의 역할에 대하여

셋째 주 – 1/31 (화)

l  중세 시대의 빛을 본 사람들 – 수도원과 언약

l  십자군 전쟁의 비극 – 어찌하여 칼이 교회의 선교사가 되었는가?

넷째 주 – 2/7 (화)

l  마틴 루터와 개신교 개혁–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음오직 성경만인 제사장설에 대하여

l  존 칼빈과 개혁운동– 원죄와 예정설에 대하여

다섯째  – 2/14 (화)

l  츠빙글리와 그의 급진적 제자들 – 믿음의 문제는 누가 결정하는가?

l  아나뱁티스트 신앙고백신자의 세례교회와 국가의 분리비폭력에 대하여

여섯째  – 2/21 (화)

l  물세례성령세례피세례 – 순교자의 거울 이야기로부터

l  뮨스터의 비극– 방황하는 아나뱁티스트

일곱째 주 – 2/28 (화)

l  철저한 개혁자마이클 새틀러의 증언

l  철저한 개혁자들 The Radicals

여덟째 주 – 3/6 (화)

l  아나뱁티스트의 다양한 그룹 – 메노나이트 아미쉬 후터라이트

l  세계 메노나이트 교회 협의회–  많은 교회들한 몸 된 공동체,
메노나이트 중앙 위원회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섬기는 사람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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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시간 (12:30-13:30)

——————————————————————– 오후 특강: 바운더리 워크숍

 (Yes, No 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

 화요일 13:30-15:30

바운더리 강좌 개설 배경

우 리가 신학적 역사적 맥락을 잘 이해하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올바른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일 또한 중요하다. Marian (원미연 사모님)은 고희를 넘긴 배테랑 카운셀러이다. 남편 Erwin Wiens 와 함께 6명의 자녀 중 5명의 자녀를 해외 입양해서 키울 정도로 이 분들의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계의 깊이는 대단하다. 이번에 바운더리 강좌를 개설하게 된 배경은 Marian 사모님의 다년간 축적된 상담 기술 중에서 특히 바운더리를 잘 이해하고 적용함으로써, 갈등을 예방하거나 잘 다루는 일을 배우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중 한가지로 한국에서도 이미 한국에 소개 된 바 있는 “No 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 책을 워크숍 교재로 사용하게 된 것은 한국 독자/참가자들을 위한 배려이기도 하다. 그동안 책을 통해서 “바운더리”에 대한 지식을 쌓았다면 이제는 실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있는지 Marian 사모님과 함께하는 바운더리 워크숍에 참석하기 여러가지 유익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전에 아나뱁티스트 교회사를 듣는 사람들에게는 2 강좌를 하루에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첫째주 – 1/10 (화)

    • 바운더리란 무엇인가?

둘째 주 – 1/17 (화)

    • 바운더리 문제
    • 바운더리는 어떻게 개발되는가?
   셋째주 – 1/31 (화)
    • 바운더리의 10가지 법칙

넷째 주 – 2/7 (화)

    • 바운더리에 대한 일반적인 통념들

다섯째  – 2/14 (화)

    • 바운더리와 결혼

여섯째  – 2/21 (화)

    • 바운더리와 자아하나님

일곱째 주 – 2/28 (화)

    • 바운더리에 대한 저항

여덟째 주 – 3/6 (화)

    • 결론과 평가

수강 문의:

  • 담당자: 김경중
  • 사무실 전화:  033-242-9615
  • 핸드폰: 010-2287-3047
  • 이메일: kac@kac.or.kr
  • 주소: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788-8, 2층 
  • 수강료 보내실 곳:
    • 제일은행 425-20-403665
    • 예금주: 한국 아나뱁티스트 센터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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