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목사님의 말씀 세미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 훈 목사님은 지난 3월 21일부터 4월6일까지 여러 지방의 교회와 학교, 단체 등을 방문하면서 그리스도의 몸인 공동체적 관계를 세우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공동체를 세우는 영성”에 대해서 나누어 주셨으며 또 하나는 주류사회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순례자로 살아가는 삶의 영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광야의 삶”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아나뱁티스트-메노나이트 역사와 사상에 대해서는 초청하는 단체마다 시간이 넉넉지 않았기 때문에 많이는 다루지 못해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참석자들의 질문을 통해 어느 정도는 토론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그 동안 KAC는 주로 외국인 아나뱁티스트 신학자, 교회사가/사역자 등에 높은 의존도를 보였는데 앞으로는 한국어를 말할 줄 알고 한국 교회와 아나뱁티스트의 신앙(삶)의 차이를 아는 분들의 이야기도 함께 듣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 훈 형제님께서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도 없이 초청한 교회, 단체들을 모두 방문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의 말씀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주셨고 참석하신 분들도 모두 감사와 기쁨으로 화답하셨습니다. 아무쪼록 KAC의 교육, 세미나 사역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계속해서 전파되고 확장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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