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사역을 무사히 마치고….

이라크에서 사역하던 SIV 팀의 오혜일, 이안나 자매님께서 무사히 귀국을 하셨습니다.
오혜일 자매님이 몇일 아프셔서 고생을 했지만 모두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습니다.
이분들의 소중한 봉사의 경험이 앞으로 개인과 교회, 그리고 사회에 좋은 향기로 남기를 기대해 봅니다.

지금 현지에는 동안교회와 WCF 그리고 장로교 총회 사회부의 오 목사님께서 계속 사역중이십니다.

그리고 이라크 현지에서 유은하 자매님을 도와 동역하시던 살람과 카심씨도 한국에 입국하셨습니다. 8월20일경에 KAC와 모임을 가질 계획입니다.

그동안 기도와 관심으로 지원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나라에 이땅에 이뤄지는데 모두 평화의 도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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