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하 자매님 소식 – 5 (전화통화 내용) 2003-03-12

요르단 왕국의 암만에 머물고 있는 유은하 자매님과 통화를 했습니다.현재, 이라크로 들어가기 위해 비자 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4명은 어제 이미 들어갔지만, 그 분들은 취재 비자를 받아서 비용도 많이 들고
할 수 있는 활동이 제안되어 있다고 합니다.

자매님은 반전 평화 특별 비자를 신청해 놓은 상태이고 다른 분들은 관광비자를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대사관 측으로부터 긍정적 이야기를 듣고 돌아와서
지금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자매님은 이라크의 주민들과 함께 동행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CPT가 하는 것 처럼 그곳에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증인으로 서고 싶어 하십니다.

오늘 대사관과 유엔 사무소에 들렸다가 영국이 약간 유보적 분위기로 돌아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같이 기도 할 제목은

1. 전쟁이 막아지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이번 사태가 해결되록
2. 자매님을 비롯해 이라크에서 증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강건함과 인내를
3. 미국과 세계의 지도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4. 하나님의 방법과 때를 위해서..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