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 청년이 콩고로 돌아갔습니다

한국에서 일년간 YAMEN 참가자로 섬겨주었던 오세 청년이 일년의 봉사시간을 마치고
8월 21일 콩고로 돌아갔습니다.
오세 청년은 한국에서 아프리카 강의를 통해서 아프리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었고, 두 달 동안 민들레 공동체에서 멤버로서 생활했습니다.
콩고로 돌아간 오세 청년의 삶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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