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Fellow-ship sunday 주일을 맞이하면서

주님의 은혜안에서 한국의 메노나이트 형제자매님들께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저 는 한국 경산에 있었든 Mennonite Vocational School를 졸업한 9회생 은 헌기 입니다. 지금은 일본에서 축산낙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곳에 이민한지도 18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지면을 통하여 여러 형제자매님들과의 좋은 교제를 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 곳 일본교회에서는 메노나이트세계회의가 매년 일정을 정하여 전세계 메노나이트교회에께 “세계 Fellow-ship 주일”을 지키기로 하면서 2006년 1월22일을 “어려운시대에 평화를 얻기위하여”라는 테마를 정하고 각교회의 참가를 호소하고 있으므로 모든 교회가 이번 주일을 기억하면서 기도하는 주일로 지키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아시아의 메노나이트및BIC(형제단)교회가 전세계의 메노나이트 형제자매님들에께 전쟁과 불화에서 해방되며, 사람들사이에 화해를 가져올수 있도록 바라면서 더욱이 하나님과의 협화가 되시기를 호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기도와 평화의 파견소명으로써 다음과 같은 안내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님, 당신의 평화를 저희들이 이 땅에서 실천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이땅에는 분쟁과 충돌, 증악과 전쟁으로 넘치고 있습니다,
당 신의 백성들의 마음속에, 당신의 영원한 평화를 견고하게 세울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 당신의 평화가 당신의 백성들 가운데, 또한 당신의 백성들을 통하여 확실하게 이루어 지도록 하여 주십시요.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께, 평화가 없다는 사람들에께 당신의 평화를 보게 하시어 당신이야말로 참 평화의 유일한 근원이 되신것을 알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

이 기도와 함께 요한복음24장 17절의 말씀을 읽어 조용하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평화의 가운데로 가라고 명령하신 말씀을 다시 상기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세계의 메노나이트 형제자매님들은 이번 주일에 한국과 북한과의 정치적 평화의 해결을 위하여 기억하면서 기도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저역시 이국에서 기류하고 있지만 조국의 평화를 잊지 못하고 기도하고 있읍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들의 기도를 기다리고 계시면서 말씀하시지 않는 가운데서 조용하게 한걸음씩 준비하고 계시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잊지 마시고 함께 기도하십시다.

가끔 이곳 메노나이트교회의 즐겁고 기쁜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반갑고 기쁜소식을 기다리겠읍니다.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조용하게 벙문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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