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Q. 참가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A. 양로원, 요양원 또는 교육기관(대학교인 경우는 언어관련 분야)에서 보조업무, 사무와 컴퓨터 관련업무, 유치원이나 탁아소
등의 day care기관, 농업 관련 업무, 교회에서 목사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게 됩니다. 그러나 의료분야는
비자문제로 인해 일할 수 없습니다.

Q. 참가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까? MCC에서 어느 정도까지 지원 되나요?
A.
미국과 캐나다에 가기 위한 항공료, 숙식, 교통, 의료 등 모든 비용은 MCC에서 부담합니다. 단, 참가자들은
자국에서 비자 발급 시 필요한 비자 수수료와 신체 검사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참가자들은 이 모든
비용 외에도 매월 약간의 용돈을 받게 됩니다.

Q. 참가자들은 배치된 곳에서 얼마나 있게 되나요?
A.
대부분은 1년간 같은 곳에서 일하게 됩니다. 하지만 6개월씩으로 하여 2번에 걸쳐 다른 곳에 배치되기도 합니다.

Q. 일할 곳을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나요?
A.
참가자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잘 기록하여 지원하면 IVEP의 직원들이 각 참가자의 교육배경, 관심사, 직업경험을
고려하여 일할 곳을 결정합니다.

Q. 지원자는 어떻게 뽑나요?
A.
IVEP지원자는 어느 나라 출신이냐에 따라 다양하게 선발됩니다.
대부분의 나라에는 MCC가 위탁한 IVEP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선발하는 사무실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KAC가 이 일을 하게 되며
KAC는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지원서를 배부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 지원자들을 인터뷰하여 캐나다와 미국의
IVEP 기관에 지원자의 추천서를 보냅니다.

Q. 어떻게 지원하나요?
A.
프로그램 지원은 각 국의 IVEP 센터에서 합니다. 한국에서는 KAC가 참가자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Q. 프로그램을 위해 언제 출국하나요?
A.
이 프로그램은 7월 말 혹은 8월 초에 있는 미국에서의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합니다. 1년 후인 다음해 7월 말경에
미국에서의 IVEP 참가자들의 전체모임과 함께 프로그램은 끝나게 됩니다.

Q. IVEP 프로그램 후 꼭 본국으로 돌아와야 하나요?
A.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젊은이들에게 특정분야에 대한 업무 경험과 훈련 기회를 주어서 그들이 본국에 돌아갔을 때 이를
이용하여 참가자들이 속한 지역사회에서 활용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지원자들은 프로그램이 끝난 즉시 본국으로 돌아와야
하며 귀국 후 2년 동안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위해 프로그램 기간에 배우고 경험한 것을 나누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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