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뱁티스트 증언

하나님의 명령은 문자 펠릭스 만츠가 수장당했던 림마트 강에서 바라본 그로스뮨스터 교회의 모습안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신 능력 안에 존재한다. 한스 훗(Hans Hut, ? ~1527)
펠릭스 만츠가 수장당했던 림마트 강에서 바라본 그로스뮨스터 교회의 모습

성령을 소유하지 않고 성서 안에서 무엇을 발견하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빛을 구하며 어둠을 찾는 사람이다. –
한스 뎅크(Han Denck, ? ~ 1527)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최후의 심판까지는, 성령, 말씀, 행동, 그리고 그리스도의 모범에 의해 모든 것들이 판단되어져야 한다. – 메노 시몬스(Menno Simons, ? ~ 1561)

만약 우리가 영 안에서 자유하게 되고, 영 안에서 건강하고자 한다면 이러한 일은 반드시 중생(重生)을 통해서 일어나야만 한다. – 발타자르 휴브마이어(Balthasar Hubmaier, ? ~ 1527)

새 생명을 얻게 하는 중생의 말씀이란, 중생 이전, 그리스도로 옷입기 이전, 그리고 성령의 원동력으로 그리스도를 따르기 이전에, 신실한 마음으로 복음을 들어야만 함을, 그리고 이를 믿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 메노 시몬스(Menno Simons, ? ~ 1561)

성령 세례와 불세례는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 선포되는 거룩한 말씀의 불로 하여금 죄를 자백하는 사람을 온전히 살리기 위한 것이다. – 발타자르 휴브마이어 (Balthasar Hubmaier, ? ~ 1527)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받은 물세례는 내면의 신앙과 헌신을 공적으로 고백하고 증명하는 것 이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 발타자르 휴브마이어 (Balthasar Hubmaier, ? ~ 1527)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 그들의 몸은 거룩한 성령의 전입니다. 그리스도에게는 깨끗하지 않은 지체가 없고, 성령의 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 덕 필립스(Dirk Philips, ? ~ 1568)

물세례가 믿음의 맹세에 대한 표징인 것과 같이 주의 만찬은 형제 사랑에 대한 의무의 표징이다. 물이 하나님에 대한 관계를 나타낸다면, 만찬은 우리 이웃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것이다. – 발타자르 휴브마이어 (Balthasar Hubmaier, ? ~ 1527)

빵과 포도주는 단지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기념하는 상징들일 뿐이다. – 발타자르 휴브마이어 (Balthasar Hubmaier, ? ~ 1527)

주의 만찬은 한 형제가 회중 앞에서 그 자신을 다른 형제자매들에게 의무를 갖도록 하는 공적인 사랑의 표징입니다. 그들이 서로 빵을 떼면서, 그리고 잔을 마시면서, 그들이 지금 서로에게 그들의 몸을 희생하고 피를 나누기를 원한다는 표징입니다. – 발타자르 휴브마이어 (Balthasar Hubmaier, ? ~ 1527)

우리는 진정한 겸손의 표시로 성도들의 발을 씻기며, 이 발 씻김이 그리스도의 보혈 안에서 진정으로 순수해짐을 고백하는 것이다. – 도르트레흐트 신앙고백 제6조항(Dordrecht Confession, Swiss Brethren, ? ~ 1632)

마치 수액이 뿌리에서 흘러나와 열매 맺는 온 가지를 만들어 나가듯이, 그리스도의 영이 뿌리 되신 그리스도에게서 흘러나와 나뭇가지와 줄기로 하여금 무수한 열매를 맺게 하는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뿌리가 되시고, 줄기가 되시기에, 우리는 믿음을 통해 그에게 접붙인 바 되었습니다. 그런 까닭에 가지들은 뿌리와 같은 특징을 가지며, 그에 맞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 피터 리더만(Peter Riedemann, ? ~ 1556)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교회의 몸이 된 모든 사람들은 세상의 아들들이 하듯 맹세를 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들은 조금도 가감 없는 순전한 마음으로 진리를 말하고, 진리로 더불어 사는 사람들이다. – 한스 마쿼드의 증언(Testimony of Hans Marquart, ? ~ 1532)

누구든지 참 믿음이 있으면 가난한 지체들과 함께 나눔의 삶을 살며, 자신의 재산으로서 어떠한 것도 소유하지 않을 것이다. – 바블리의 증언, 1529년 스위스 베른에 있는 목판에서(Testimony of Barbli with the wooden leg, Bern, Switzerland)

복음과 이 복음을 믿는 신자들은 검에 의해서 보호를 받지도 그들 스스로를 보호하지도 않는다. – 콘라드 그레벨(Conrad Grebel, ? ~ 1526)

비록 엘리야가 왔다고 해도 그는 그리스도와 그 제자들이 가르치신 교리와 기초에 반대해서 가르치지는 않았을 것이다. – 메노 시몬스(Menno Simons, ? ~ 1561)

안으로 성령과 불의 세례를 받고, 밖으로 주의 말씀을 따라 물의 세례를 받은 사람들은 인내, 희망, 침묵,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어떠한 무기도 가져서는 안 된다. – 메노 시몬스(Menno Simons, ? ~ 1561)

정부의 권위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떠나서 존재하는 것이다. – 피터 리드만(Peter Riedemann, ? ~ 1556)

그리스도는 폭력과 저항을 금지하시고 그 성령을 소유한 그의 자녀들에게 신약에 나타나 있는 바대로 그들의 원수들과, 핍박하는 자들과, 적대자들을 사랑하며, 축복하라고, 그리고 인내로 그들을 이기라고 명령하십니다. – 필그림 마르펙(Pilgram Marpeck, ? ~ 1556)

그리스도의 말씀은 평이하게 쓰여졌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따로 진리를 설명하기 위해 추가해야 할 것이 없습니다. Clemens Adler in 1529.
“The words of Christ are plainly expressed, distinctly and clearly,” wrote Clemens Adler in 1529. “They must be permitted to stand on their worth and truth without any of our additions.”

펠릭스 마쯔, 나는 확신합니다. 성경은 스스로 자유롭게 단순하게 말씀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막아설 수 없습니다. .성경에는 그 말씀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들어있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대체할게 전혀 없습니다. 유아세례에 관해서 성경 말고 더 확실하게 이를 부인하는 곳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Felix Mantz, the first Anabaptist martyr wrote, “I do, however, know for sure that if only the Word be allowed to speak for itself freely and simply, no one will be able to withstand it.

나한테 어거스틴에 대해서 말하지 마시오. 나는 그를 모릅니다. 내가 아는 진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과 하늘로부터 내려온 우리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귀한 보혈의 공로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 밖에는 알지 못합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나는 죽을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어거스틴, 그레고리, 암브로스….같은 자들을 알지 못합니다. .“Don’t speak to me of Augustine, for I do not know him; I hold no doctrine save that of the apostles and the prophets, and the words which our Saviour brought from on high heaven, from the mouth of his heavenly Father, and sealed with his precious blood; for this I go to the fire; but Augustine, Gregory, Ambrose, these I know not.”

비록 내가 사람 앞에서는 단순하지만 주님에 대한 지식에 있어서는 난 그렇게 단순할 정도로 모르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말씀하시기를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지 못하십니까? “Though I am simple before men, I am not simple in the knowledge of the Lord. Do you know that the Lord thanked his Father that he had hid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the prudent, and he revealed them to the simple and unto babes?

아나뱁티스트 신학자였던 휴브마이어 또한 예수님을 예로 들면서 말하기를 예수님 자신도 목수였지 훈련받은 학자가 아니었다는 사실. 그는 논쟁하기를 “나는 당신이 고등 교육을 받았다는 사실을 잘 압니다. 그러나 나의 단순히 성경이 증언하는 이야기만을 말할 뿐입니다.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로서 대학에서 공부한 적도 없으시고 저로 하여금 대학교육을 받은 사람처럼 말하는 것을 허럭하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단지 예수님께서 당신의 손도끼로 갈아주시는 연필로 그 분의 말씀을 적을 뿐입니다. .

성경에서 어떤 구절은 밝히 드러나지 않았거나 너무 간단히 기록되어서 무슨 말씀인지 의견이 서로 다를 때가 많다. 이럴 때는 좀더 분명하고 평이한 관련된 성경구절과 비교함으로써 그 말씀은 밝은 부분을 찾아낼 수 있다. .Ibid., 60.

“Where certain sayings of Scripture are dark or presented in very short form, from which disagreements may follow, one ought, in order to resolve any difficulty, to place other writings that are clearer and plainer, but related to the same matter, beside the short, dark sayings, as many candles lit together. Thus the bright, clear light of Scriptures will break forth.”

나는 그리스도께서 설명하고 이해를 도와주신 것에 대해서, 그것인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기 때문에 따르겠습니다. 나는 구약 성경이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한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구약의 말씀을 완전히 이루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Hans Pfistermeyer).Ibid., 70. Hans Pfistermeyer wrote, “What Christ has explained and helped us to understand, I will adhere to, since it is the will of his heavenly Father. I accept the Old Testament wherever it points to Christ. However, Christ came with a more exalted and perfect teaching.”

나는 우리가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되는 행동을 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나는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에 호소할 뿐입니다. .“I am not aware that we have acted contrary to the Gospel and the Word of God; I appeal to the words of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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