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과 순종

해석과 순종 Hermeneutics of Obedience

  • “Not everyone who says to me, ‘Lord, Lord,’ wi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only the one who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Matthew 7: 21)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7:21)
  • 성경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실천하기 어렵다왜냐하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성경해석은 윤리적/도덕적 문제와 직결된다.
  • 아나뱁티스트는 성경해석의 정확도를 도덕적 실천과 연결 지었다도덕적 실천과 열매가 없다면 그것은 뭔가가 빠진 제대로 된 성경 해석이 아니라고 보았다.
  • 아나뱁티스트는 성경을 해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용하기 위해 읽어야 한다고 보았다. Simple obedience to Scripture’s clear teaching
  • 아나뱁티스트는 그리스도께 순종하고 성경에 복종하며 사는 것이 고등 교육을 받고  언어가 탁월하고교리를 잘 알고 좋은 직위를 갖는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믿었다.
  • Hans Denck 는 말하길, “ No one can know Christ unless he follows after him. And no one can follow him unless he first know him.”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고서 그리스도를 안다고 할 수 없다마찬가지로 그리스도를 먼저 알지 못한다면 그 분을 따른다고도 말할 수 없다.
  • 만일 어떤 교회의 지도자가 성경의 말씀을 가르친다고 하면서도 성령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고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지도 못한다면 그를 어떻게 영적인 지도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 교회 지도자는 도덕적 자질을 갖추어야 하며 성경을 해석할 때 세상의 어떠한 이해관계나 권력에 의한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 Hans Hut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경고했다.  “all believing people who love justice to guard themselves zealously against all profit seeking pleasure loving, ambitious, hypocritical scribes who preach for money. For they do not want your wellbeing but the benefit of their bellies.  믿는다고 하면서 정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실재로는 이익을 추구하고 쾌락을 추구하며 개인의 야먕을 추구하며 위선적인 서기관들처럼 돈을 위해서 설교하는 사람들이다그들은 당신들의 웰빙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배를 채우는 사람들이다.
  • 오늘날 박해가 없는 것은 도덕적인 삶을 강조하지만 철저한 순종이 없기 때문이다.
  • 진정한 제자라면 십자가를 지고 가는 사람이어야 한다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은 세상으로부터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