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아나뱁티스트 신학의 핵심 주제 – Hanspeter Jecker, 스위스 빈헨베르그 신학대학 교수

  1. 자발적 신앙고백과 교회의 멤버십
    • 유아세례의 의무를 거부하고 자발적 신앙 고백에 입각한 신자의 세례를 거행한다.
    • 국가 교회의 강제적 교회 출석, 예배, 성찬을 거부한다.
    • 신앙과 양심의 자유를 추구하며, 믿음과 교회의 멤버십을 강제로 부여하는 것을 거부한다.

  2. 진정한 개인의 믿음 추구
    •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교회의 중재가 있어서도 아니요, 성례전에 참여해서도 아니요, 이신칭의를 고백해서도 아니요, 성경을 순수하게 문자 그대로 받아 들이는 믿음 때문 만도 아니다. 보다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을 통해서, 마음이 새롭게 바뀌고 새롭게 변화를 받아 그에 따른 삶의 변화가 수반될 가능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령에 의해서 얼마든지 가능하다.
    • 이러한 믿음과 행실의 출발은 태어나면서부터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회개하고 믿음을 갖으라는 예수님의 부르심과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도는 그리스도인 신앙의 핵심이다.

  3. 국가로부터 독립된 자유교회의 회중으로 발전
    •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는 믿음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우리가 충성을 바칠 최고의 가치가 있다.

  4. 지역교회 회중들의 형제 자매로서의 관계
    • 자원하는 신자들의 공동체에서는 어느 누구도 모든 것을 갖고 있을 없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무언가는 갖고 있을 있다.
    • 모든 사람은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은 창조의 질서를 인정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각각의 사람들이 자신이 받은 은사를 기꺼이 제공함으로써 공동체 전체의 안녕에 기여할 있는 것을 말한다.
    • 이것은 지극히 작은 (가장 작은 중의 작은 ) 갖고 있는 은사에 가치를 부여하고 축하해 주고 높고 강한 자들의 수준을 낮추고 바로잡아 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 상호 격려하고 훈계하는 일은 바른 의사 결정 과정과 갈등 해결, 용서하고 용서 받는 공동체를 위한 것이다.

  5. 회개의 열매
    • 믿음의 실천적 결과는 중요하다. 이것은 공동체 밖에서도 중요한 일이다
    • 말과 행실이 일관된다는 것은 어떤 사람의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 회개의 열매가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의 표현하는데 있어 갈등을 유발하게 되는 경우라면 우리는 
    • 회개의 열매는 공동체 밖에 있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에 대해서 변화된 태도 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 회개의 열매는 공동체 밖에 있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에 대해서 변화된 태도 취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특히 전쟁과 권력 사용도 해당된다.  
    • 아나뱁티스트 전통에 의하면 맹세를 거부하고 군복무를 거부하고 심지어 사형 제도까지도 거부했는데 이것은 아나뱁티스트 신자들의 믿음의 증언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