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공동체는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제자인줄 알리라.(요한 13:34,35)

이런 사랑은 반드시 공동체를 통해 실현됩니다.

사랑 이외에는 어떤 법도 없습니다.(요이 1:5,6)
사랑이란 형제 자매들이 우리곁에 있다는 사실을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그들에게 화를 있단 말입니까?

사랑의 말을 통해 우리는 형제 자매들이 우리 곁에 함께 있다는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 합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에 대해 쩌증내며 험담을 하는 것은 있을 없는 일입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본인이 없는데서 형제나 자매를 노골적으로 비방하거나 개인적인 개성에 대해 빗대어서라도 험담을 해서는 안됩니다. 가족끼리하는 험담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러한 침묵의 규율이 없이는 서로간의 충실한 신뢰 관계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코 공동체가 이루어질 없습니다. 한가지 우리가 있는 것은 상대방에게 직접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형제의 약점때문에 우리안에 부정적인 생각이 일어날 우리가 형제에게 마땅히 애야 자발적인 형제애적 섬김입니다.

상대방에게 직접 솔직하게 말한다면 상대방이 불쾌하게 생각하지도 않을 것이고, 결국 서로간의 우정을 깊게 것입니다. 만약 두사람이 피차 일치를 보지 못할 경우에는 사람 신뢰 있는 삼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두사람은 서로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 가장 깊은 수준으로 하나가 있는 것입니다.( 18:15,16)

위의 글은 브루더 호프 공동체 가정에 액자로 비치되어 있는 글로, 이것 없이는 공동체로 사는 것이 불가능 하다고 여길 정도로 가장 중요한 규칙 가운데 하나이다.

에버하르트 아놀드(Eberthard Arnold) 독일 나치정권 하에서 브루더호프 공동체를 이끌어던 초대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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